2022.06.08 13:16
JW바이오사이언스는 휴대용 폐활량계 '체스트메이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체스트메이트는 LCD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휴대용 폐활량계로 호흡 장애를 가진 환자의 폐기능을 진단하는 장비다. LCD 터치 스크린에서 환자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으며, 모든 사용자인터페이스(UI)에 한글화를 지원한다. 또 125g 초경량으로 가볍고, 충전식 배터리가 장착됐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체스트메이트는 측정 후 기기 화면에서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호흡기장애여부, 강제폐활량(FVC) 그래프 등 결과도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검사자 해석이 필요 없다. 1명 당 최대 8회까지 검사가 가능하며, 200명의 환자 정보를 등록할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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