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3 15:39
포스코스틸리온은 13~1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트리트 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 2023’에 포스아트(PosART)로 만든 미술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어반브레이크(URBAN BREAK)는 올해로 4회를 맞는 문화 행사로 그라피티, 피겨, 현대 미술 등이 결합하는 문화 예술 축제다.포스코스틸리온은 이번 전시회에 자사의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트 강판인 ‘포스아트’를 활용해 유명 그라피티 아티스트인 레오다브(LEODAV)와 협업해 대형 작품들을 전시한다. 또 어반브레이크 공식 MD숍에서는 ‘아티스트들이 팔로우하는 아티스트’로 유명한 10세 소년 예술가 니컬러스 블레이크(Nicolas Blake), 레오다브(LEODAV), 스테퍼 등의 아티스트와 협2023.02.22 14:52
포스코스틸리온은 회사가 개발한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이 최근 국내 최초로 공신력 있는 미국 인증 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 Inc)의 시험을 통과해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바이오매스는 온실가스를 배출시키는 석유 등 화석 연료 대신, 식물이나 미생물 등을 열분해‧발효시켜 만든 친환경 원료다. 기존 일반 컬러강판에는 석유계 원료가 함유된 도료가 사용되지만, 포스코스틸리온은 옥수수 속대에서 추출한 바이오매스 도료를 적용한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설명했다.특히 포스코스틸리온은 도료사와 협업을 통해 바이오매스 도료를 기존 설비에 그대로 사용해도 고객이 원하는 품질이 나올 수2022.12.01 11:24
포스코스틸리온이 민노총 탈퇴 영향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 현재 포스코스틸리온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3.13% 상승한 4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해 시가총액 2조원 벽을 돌파한 바 있으며, 이날도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지회는 지난 28일부터 전날까지 진행한 금속노조 탈퇴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라 탈퇴를 결정했다. 전체 조합원 247명 중 143명이 투표에 참여해 57.89% 투표율을 기록했고, 69.93% 찬성해 탈퇴안이 가결됐다. 포스코지회가 금속노조를 탈퇴한 이유는 금속노조가 포스코 직원의 권익 향상을 외면하고 조2022.03.21 13:36
포스코강판은 21일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회사명을 포스코스틸리온(POSCO STEELEON)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강판은 1988년 포항도금강판으로 출발해 34년간 회사명에 ‘강판’이란 단어를 사용해 정체성을 표현해왔다. 하지만 포스코그룹의 철강 사업이 고도화되고 생산 제품들도 다양해지면서 외부에서는 포스코강판 사명이 ‘포스코의 판재류 제품’으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었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회사 정체성과 중장기적 목표를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사명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모 및 사명 변경을 위한 TF 구성 등 다방면의 검토 끝에 올해부터 ‘포스코스틸리온’이란 새로운 사명을 갖게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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