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2 17:50
일본의 종합 콘텐츠 기업 스퀘어에닉스가 게임개발 자회사 루미너스 프로덕션(이하 루미너스)을 본사로 흡수 합병한다. 루미너스는 올 1월 출시된 패키지 게임 '포스포큰'의 개발을 맡았던 업체다.스퀘어 에닉스의 공시에 따르면 루미너스는 오는 5월 1일부로 스퀘어 에닉스 본사에 흡수 합병된다. 루미너스 측은 "스퀘어 에닉스의 품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발표했다.루미너스 프로덕션은 스퀘어 에닉스 본사 내 '파이널 판타지 15' 개발진을 중심으로 지난 2018년 분사된 자회사다. '기술과 예술성을 아우르는 AAA급 게임' 개발을 목표로 했으며 자체 게임 엔진 '루미너스 엔진'의 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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