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2 17:50
일본의 종합 콘텐츠 기업 스퀘어에닉스가 게임개발 자회사 루미너스 프로덕션(이하 루미너스)을 본사로 흡수 합병한다. 루미너스는 올 1월 출시된 패키지 게임 '포스포큰'의 개발을 맡았던 업체다.스퀘어 에닉스의 공시에 따르면 루미너스는 오는 5월 1일부로 스퀘어 에닉스 본사에 흡수 합병된다. 루미너스 측은 "스퀘어 에닉스의 품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발표했다.루미너스 프로덕션은 스퀘어 에닉스 본사 내 '파이널 판타지 15' 개발진을 중심으로 지난 2018년 분사된 자회사다. '기술과 예술성을 아우르는 AAA급 게임' 개발을 목표로 했으며 자체 게임 엔진 '루미너스 엔진'의 개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불명...중동 정세 폭풍전야
2
"F-35보다 저렴하고 기대 이상으로 강력"…KF-21 보라매의 '수출 방정식'
3
SK증권 "현대로템, 수주 및 실적 성장 모두 견조.. 저점 매수 기회"
4
삼천당제약 “에스패스 특허권 보유…2045년까지 독점권”
5
'HBM 제왕' SK하이닉스, 100억 달러 美 상장 초읽기… 마이크론 20% 급락 ‘수급 쇼크’
6
롯데케미칼 주가 전망, 배터리 소재 비중 60% 확대... 아시아판 BASF 부상
7
“HBM 다음은 ‘연결’… AI 반도체 병목 된 2.5D 패키징, K-장비 수혜 폭발”
8
“반도체 70년 설계 금기 깨졌다” 위아래 뒤집은 삼성·TSMC 2나노 ‘후면 전력’ 패권 전쟁
9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원 세금 납부 '주식담보대출' 깊어지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