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 14:25
CJ CGV(이하 CGV)가 기존에 운영하던 ‘포토티켓(PhotoTicket)’ 서비스를 ‘포토플레이(PhotoPlay)’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가 2014년 내놓은 포토티켓은 티켓 뒷면에는 예매 내역을, 앞면에는 관객이 원하는 사진과 문구를 편집해 출력해주는 서비스다. 좌석당 1000원에 제작 가능한 고객 맞춤형 티켓으로, 관람한 영화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굿즈라는 장점이 있다. CGV는 이번 리뉴얼로 포토티켓의 이름을 포토플레이로 바꿨다. 포토플레이는 ‘영화, 배우, 가족 등 영화를 기억하게 하는 한 컷의 사진’(Photo)을 ‘기록하고 재생한다(Play)’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에는 포토티켓 제작을 위해 ‘CGV포토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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