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10:20
아워홈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 4층에 프리미엄 푸드홀 ‘푸드엠파이어’를 새롭게 열었다고 23일 밝혔다.‘푸드엠파이어’는 아워홈을 대표하는 컨세션 브랜드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전문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프리미엄 푸드홀이다. ‘즐거움의 맛을 찾아 떠나다’를 콘셉트로, 수준 높은 식사를 원하는 여행객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월 제1터미널 서편 오픈에 이어 이번 동편 매장은 총 192석 규모로 운영된다.입점 브랜드는 △청진동 순두부 △니맛(NIMAT) △콘타이 등 3곳이다.청진동 순두부는 건강한 콩과 가마솥의 깊은 맛을 살린 순두부찌개 전문점으로, 해물순두부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 순두부까지 다양2020.04.13 10:11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유덕상)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용인세브란스병원에프리미엄 컨세션 매장 ‘푸드엠파이어 용인세브란스병원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푸드엠파이어 용인세브란스병원점은 푸드코트와 델리코너(단독매장) 2개 구역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손수반상(한식) △남산왕돈까스 △리틀싱카이(중식) △온담국수 △소담죽 등 정통 한식부터 중식, 돈까스, 국수, 죽 등을 제공하는 자사 브랜드를 비롯해 샌드위치,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메뉴 제공을 위해 외부 파트너 브랜드(6개)도 함께 입점했다. 특히 병원 컨세션 매장 특성을 반영해 휠체어사용 고객을 위한 ‘배려석(Care Service Zone)’을 따로2019.09.12 00:00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가 대표 컨세션 브랜드 푸드엠파이어에서 ‘가을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추억의 메뉴 5종을 출시했다. 신 메뉴는 각 시대를 대표했던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가을을 맞아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뉴트로(New-tro) 트렌드를 앞세워 그 시절 감성을 메뉴에 반영했다. △1960’s 교자 칼국수 △1970’s 김치 제육 두루치기 △1970’s 중화 비빔밥 △1980’s 나폴리탄스파게티 △1990’s 비후까스 등 뉴트로 감성을 덧입힌 음식 총 5종이다. ‘1960s 교자 칼국수’는 60년대를 대표하는 원조 칼국수 음식이다. 6.25 전쟁 이후 밀가루 음식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인기있던 메뉴를 재탄생시켰다. 진한 국물 맛2018.09.27 08:30
아워홈은 가을을 맞아 자사 푸드코트 푸드엠파이어에서 프리미엄 가을 메뉴 ‘풍요로운 가을걷이 밥상’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풍요로운 가을걷이 밥상은 국내산 가을 제철 곡식과 열매를 활용해 차려낸 우리나라 제철 밥상이다. 새로운 메뉴는 △곤드레 감자밥과 고추장불고기 민물새우 된장찌개 정식 △가을무 맑은 대구탕 △4가지 가을 버섯과 소고기 얼큰 칼국수 △차돌박이 우리쌀 떡 전골 △가을 단호박과 통오징어구이’ 등 5종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가을에 맛이 더 깊어지는 국내산 제철 재료를 활용해 한국식 가을 밥상 메뉴를 출시했다”며 “푸드엠파이어 전문 셰프가 만드는 고품격 가을 메뉴와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가을2017.11.09 15:39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했다. 인천국제공항 내 외식업체 가운데 유일하다. 9일 아워홈에 따르면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전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매장 등급은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나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를 신청한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 내 20개 브랜드는 모두 음식점 등급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이 중 아워홈의 대표 한식 브랜드인 ‘손수헌’, 이태리 정통화덕피자를 선보이는 ‘모짜루나’2017.06.27 09:30
아워홈에서 운영하는 ‘푸드엠파이어 고메이 키친 앤 다이닝’이 ‘2017 에어포트 푸드 앤 비버리지’ 시상식에서 ‘올해의 푸드코트’ 부문 우수상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FAB 시상식은 총 15개 부문에 250여개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혁신·성과·여행 채널에 대한 적합성, 서비스 및 퀄리티 등을 핵심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은 ‘올해의 푸드코트’ 부문에 후보로 올라 글로벌 식음료 및 컨세션 사업자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쳐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까지 전 세계 수백여개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북미∙유럽지역의 대형2016.12.04 11:00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운영하는 '푸드엠파이어 고메이 키친 앤 다이닝(이하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이 작년 7월 오픈 이후 1년여 만에 누적 고객수 7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아워홈은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 방문자가 일 평균 1만5000명에 이르는 상황으로 공항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푸드엠파이어 누적고객이 올해 안에 7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인천공항 출국자 수가 약 350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출국자 5명 가운데 1명은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을 이용한 셈이다. 인천공항점은 지난해 7월와 11월 2회에 걸쳐 면세구역인 여객터미널 동편(25번 게이트)과 서편(30번 게이트), 탑승동에 문을 열었다. 인천공항 최대의 다이닝 공간을 자랑하는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에는 개성 가득한 총 18개 브랜드 맛집이 성업 중이다. 대표적으로 인천국제공항 내 유일한 할랄 인증 레스토랑인 '니맛'은 불고기와 닭갈비를 메인요리로 한 한식세트 2종과 할랄 커리류를 선보이고 있다. 율법으로 인해 쉽게 한식을 접하지 못했던 무슬림은 물론이고 내국인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천별미'에서는 공항이 위치한 인천의 지역 별미인 '화평동 세수대야 냉면'과 '신포우리만두 쫄면'을 만나볼 수 있다.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간단하게 칵테일을 즐기며 기분을 낼 수 있는 코리안 타파스 다이닝 바 '루[Lu:]'도 눈여겨볼 만 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푸드엠파이어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일찌감치 발권을 마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공항에서의 식사가 단순히 한끼를 때운다는 수준을 넘어 여행의 또 다른 '필수 코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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