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9 11:00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 방문한 중소 의료기기기업 '풍림파마텍'이 주목을 받고 있다. 풍림파마텍은 기술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코로나19 백신용 주사기를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이끌어 낸 기업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 정부 관계자와 18일 전북 군산에 있는 풍림파마텍을 찾았다. 이들은 현장에서 임직원을 격려했으며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극복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문 대통령 등이 직접 방문한 풍림파마텍은 1999년 7월 문을 연 의료기기기업이다. 설립 당시 조민희 대표는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높은 수입 의존도2021.02.19 09:21
세운메디칼 주가가 급등세다. 코로나19 백신용 주사기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운메디칼 주가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 대비 21.25% 오른 9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세운메디칼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9일 6400원에서 18일 7530원으로 10% 넘게 뛰었다.중소의료기기 업체 ‘풍림파마텍’은 전세계에서 부족한 코로나19 백신용 주사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 주사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풍림파마텍은 비상장사로 상장사인 세운메디칼이 의료용소모품을 전문생산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세운메디칼은 의료2020.06.03 11:44
셀트리온은 최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KEIT)이 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공모한 '맞춤형 진단 치료 제품 ' 개발 국책과제 에 최종 선정돼 인슐린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셀트리온은 의료기기 전문기업 풍림파마텍과 함께 이번 과제 대상자에 최종 선정됐다. 셀트리온은 인슐린 제형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임상 등을 맡고 , 풍림파마텍은 셀트리온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을 충진해 사용할 수 있는 자동 프리필드 펜형 주사제 (Auto Pre-Filled Pen Type Injector)를 개발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눴다 . 사업규모는 4년간 총 40억원으로 , 이중 30억원은 정부로부터 지원 받는다. 국책과제 평가위원회는 양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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