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8 00:51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 하민호가 미성년자 팬을 집으로 부르려 했다는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오후 온라인상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 하민호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를 집으로 초대하려 했다는 메시지가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학생이라고 밝힌 사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하민호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며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 따르면 하민호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집으로 오겠느냐”는 내용의 글을 팬에게 보냈다. 팬이 "만나서 뭐할 거예요"라고 묻자 하민호는 "집이라서 좀 위험해. 네가 그런 거 원치 않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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