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14:50
19세기에 갑자기 닥쳐온 빙하기로 온 세상이 얼어붙는다. 사람들이 믿을 것은 추위를 막아줄 석탄 발전기 뿐이다. 발전기를 관리하는 지도자가 된 당신은 노동 환경, 아동 복지, 의료 등 여러 방면에서 효율을 우선시할지, 희망을 주기 위해 비효율적인 정책을 펼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최선을 다했지만 불만에 찬 시민들을 보며 마음 한 켠에는 "차라리 독재자가 돼서 희망을 '주입'시켜줄까"하는 생각마저 든다.극한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집단의 지도자로서 '선택의 딜레마'를 헤쳐나가야 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스트펑크'의 핵심 콘텐츠를 요약한 말이다. 2018년 출시된 이 게임의 후속작 '프로스트펑크 2'가 6년 만2024.06.12 10:36
폴란드 게임사 11비트 스튜디오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여, 복제인간을 테마로 한 생존 게임 '디 얼터스'의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11비트 스튜디오는 스팀의 차기작 전시 이벤트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여했다. 디 얼터스 데모 버전과 더불어 새로운 게임 예고 영상(트레일러) 2종을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들을 공개했다.디 얼터스는 치명적 우주 방사선을 피해 여러 행성을 오가며 기지를 채굴, 확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생존·경영 어드벤처 게임이다. '얼터'라는 제목에 맞게 복제인간과 같은 '또 다른 나'와 소통하며 생존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생존과 경영을 주요 콘텐츠로 한다는 점, 윤리적인 주제를 게임에2024.04.16 13:13
폴란드의 게임사 11비트 스튜디오가 자사 차기작 '프로스트펑크 2' 얼리 액세스 버전 서비스를 16일 개시했다.이번 얼리 액세스 판은 게임 내의 샌드박스 모드에 한해 플레이할 수 있는 버전으로 명칭은 '유토피아 빌더 프리뷰'다. 스팀(Steam)에서 '디지털 디럭스'판을 구매한 이용자에 한해 오는 23일까지 약 일주일 동안 참여 가능하다. 프로스트펑크 2의 원작 프로스트펑크는 2018년 출시된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갑작스러운 빙하기로 위기에 처한 인류를 배경으로 하며, 이용자는 인류의 지도자로서 도시의 생존을 위해 '선택의 딜레마'를 헤쳐나가야한다.후속작으로서 프로스트펑크 2는 원작에서 30년이 흐른 후의 이야기를 다룬2024.03.07 10:08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콘솔 게임기기 '엑스박스(Xbox)' 플랫폼에 추가될 외부 파트너사 게임들을 소개하는 '엑스박스 파트너 프리뷰'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폴란드의 유명 인디 게임 '프로스트 펑크' 차기작의 출시일이 오는 7월 25일로 확정됐다.MS는 미국 시각 기준 6일 오전 10시, 한국 시각으로는 7일 오전 3시 유튜브를 통해 '파트너 프리뷰' 쇼케이스를 개시했다. 총 14개의 엑스박스 이식 예정 게임들의 예고 영상이 이번 쇼케이스에 포함됐다.이번 행사에선 폴란드 게임사 11비트 스튜디오의 '프로스트 펑크2' 정식 출시일이 오는 7월 25일로 확정됐다. 출시 일정 확정과 더불어 쇼케이스 직후 사전 예약 구매가 시작됐으며, 오는 4월2024.01.17 09:41
폴란드의 게임 퍼블리셔 11비트 스튜디오(11 bit studios)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프로스트펑크 2'의 공식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11비트 스튜디오 측은 지난해 11월, 북미 게임쇼인 'PC게이밍 쇼: 모스트 원티드(PC Gaming Show: Most Wanted)' 쇼케이스를 통해 프로스트펑크 2 티저를 공유하고 호평받았다. 총 2분 7초 분량으로 제작된 게임 플레이 영상은 프로스트펑크 2의 주요 배경이자 대폭설로 인류가 생존을 위해 사투를 펼친 전작에서 30년이 흐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폭정은 무사히 종결됐고, 대의원들은 투표를 통해 어떤 특정한 '설득의 유무'와 관계 없이 시민들의 의사2023.11.07 15:12
컴투스가 해외 인기 PC 게임 '프로스트펑크'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배급을 맡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프로스트펑크는 폴란드의 11비트 스튜디오가 개발해 2018년 선보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갑작스레 빙하기가 도래한 근대 지구를 배경으로 하며, 이용자가 생존자 그룹의 대표 역할을 맡아 재난에서 살아남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공동체를 운영하는 등의 내용을 다룬다.미국 리뷰 통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 따르면 이 게임은 총 103명의 전문가들이 평가에 참여, 평균 평점 86점(100점 만점 기준)을 기록했다. 또 5년 동안 3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이 게임의 모바일 버전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중국 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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