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4 16:53
넥슨이 지난해 7월 공개한 온라인 경쟁 게임 '프로젝트HP'의 정식 명칭을 '워헤이븐'으로 확정했다. 오는 10월 12일부터 글로벌 게이머들을 상대로 베타 테스트에 나선다.'프로젝트HP'는 PC에서 즐길 수 있는 AAA급 백병전 게임을 목표로 신규개발본부서 개발해온 신작이다. 지난해 5월 알파 테스트를 통해 12:12 전격전, 16:16 쟁탈전 등을 선보였다.'워헤이븐'은 전쟁터를 의미하는 '워(War)'와 안식처를 뜻하는 '헤이븐(Haven)'의 합성어로, '전쟁을 안식처로 여긴다'는 의미를 담았다. 해당 게임에서 이용자는 창·칼·망치·활 등 6개 무기를 활용해 전투를 벌여야 하며, 점수를 쌓으면 일시적으로 강력한 힘을 가진 '영웅의 화신'으로 변신2021.07.25 14:45
넥슨 신규개발본부의 첫 오리지널 IP '프로젝트 HP(가제)'가 다음달 5일 알파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넥슨 신규개발본부는 2014년 출범했으며 올해 상반기 대규모 특별 채용을 실시한 바 있다.넥슨은 지난 6일 '프로젝트 HP' 티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23일 실제 게임 플레이를 담은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3인칭 시점에서 활과 검, 창과 둔기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병사들이 백병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마비노기 영웅전', '야생의 땅: 듀랑고'등을 제작한 이은석 디렉터는 이번 작품을 발표하며 "한국 게임 시장에선 다소 낯선 장르"라고 밝혔다. 넥슨은 '백병전 PvP 액션' 대중화를 목표로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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