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16:43
선데이토즈가 게임 스타트업 플라이셔의 주식 3만 3297주(지분 84%)를 확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인수를 위해 선데이토즈는 약 360억 원을 투자,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인수 절차를 11월 중순 마무리하고 본격 협업에 나설 계획이다.플라이셔는 2014년 설립된 후 이듬해 소셜 카지노 게임 '락 앤 캐시 카지노(Rock N' Cash Casino)'을 론칭,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락 앤 캐시 카지노는 13일 기준 페이스북 게임 매출 순위 2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으로도 출시됐다.선데이토즈 관계자는 "플라이셔는 지난해 매출 301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의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 매출 149억 원, 영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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