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11:15
티몬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희귀 피부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지원하는 모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티몬의 ‘희귀 피부질환으로 고통받는 준서 지원’은 4일 저녁부터 7일까지 열린다. 이번 모금은 티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의 일종이다. 수수료와 사업비를 제하지 않고 모금액의 100%가 준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모금의 주인공인 준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가 벗겨지는 원인 모를 피부병으로 투병하는 어린이다. 다리 부위의 피부 염증으로 걷기 조차 힘든 상태다. 이에 티몬과 소셜기부 파트너사인 밀알복지재단은 준서가 필요한 치료와 수술을 받고 할아버지와 함께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2017.09.26 11:00
중국 경제의 급성장으로 인해 최근 환경문제가 극심해지자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환경오염에 대응하는 항(抗) 오염 소비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병증을 방지·치유하는 안티폴루션 기능성 화장품이 등장했으며,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또한, 개성 있는 디자인과 고기능 제품의 마스크가 출시되는가 하면, 오염이 심한 도시를 중심으로 청정지역의 공기로 생산된 산소캔과 공기정화 식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발표한 ‘환경오염이 불러온 중국의 소비 트렌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1인당 총국민소득이 2016년 기준 8260달러로 나타났다. 환경 쿠즈네츠 곡선에서2015.05.19 14:11
미생 원작자 윤태호가 유전적인 피부병 때문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스승의 날 특집으로 허영만과 윤태호가 출연해 히트작 비화, 작업실, 인세 수익 등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윤태호는 이날 방송에서 만화를 그리게 된 계기에 대해 "나는 겨울만 되면 열을 몸 밖으로 발산시키지 못하는 유전성 피부병을 앓고 있다. 지금도 앓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릴 때 서울에서 시골로 이사를 갔는데 그때는 옷 벗고 멱 감으면서 놀지 않나. 그걸 못했다"라며 "그러다 보니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다. 방학이 되면 A4용지에 볼펜으로 만화를 그리며 시간을 보냈다"며 고백했다. 데뷔 40년차 허영만은 '각시탈' '식객' '타짜' 등을 탄생시킨 만화계의 거장이며, 그의 문하생인 윤태호는 '이끼' '미생' '내부자들' 등을 집필한 인기작가다. 윤태호의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윤태호, 대단하다” “윤태호, 피부병으로 고생했구나” “윤태호,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다” “윤태호, 그런 아픔이 있다니”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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