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9 13:37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3일 한국대사관이 주최하고 하노이 국립 외국어 대학교(ULIS, 이하 하노이 국립 외대)가 주최, 주관하는 2019년 한글날 축제에 베트남 법인(법인장 안주현)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인 김인규 사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 후 하노이 국립 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기업 CEO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인규사장과 하노이 국립 외대 총장,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김 사장의 CEO 특강에는 하노이 국립 외대 한국어학과 재학생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회사 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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