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14:26
서울 압구정·반포·여의도·이촌 등 '아파트지구'가 단계적 폐지 수순을 밟으며 한강변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9일 서울시는 지난해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전환지침'을 마련한 이후 변경된 정책 등을 반영해 공동주택 재건축 시 용적률·높이·용도 등을 유연하게 적용토록 지침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각 '아파트지구'별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는 시점에 맞춰 아파트지구 폐지 결정고시를 할 예정이다.현재 서울 시내에는 압구정·반포·여의도·이촌 등 14개 지구, 면적으로는 약11.2㎢, 208개 단지, 총 14만9684가구가 '아파트지구'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서울 전체 아파트의 9% 정도에 해당한다.아파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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