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08:30
롯데그룹의 지주회사인 롯데지주가 편의점 업계 5위인 한국미니스톱을 인수했습니다. 롯데지주는 지난 21일 한국미니스톱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수가는 3133억6700만원입니다. 한국미니스톱은 당기순이익이 지난 2019년 –12억원, 2020년 –138억원으로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미니스톱은 편의점 업황이 악화되면서 인수가격이 2000억원대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롯데지주는 한국미니스톱 인수 경쟁자였던 신세계그룹의 이마트24와 사모펀드 운용사인 앵커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보다 더 높은 금액을 써내며 한국미니스톱 인수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롯데지주는 한국미니스톱 인수로 2600여개 점2022.01.05 21:38
미니스톱 매각에 신세계와 롯데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미니스톱 매각 본입찰에 신세계그룹의 이마트24와 사모펀드 운용사인 앵커프라이빗에쿼티-식자재 유통사 넵스톤홀딩스 컨소시엄이 참여했다.예비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던 롯데가 본 입찰에는 참여 의사를 밝혔다. 지난해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 이어 또다시 유통업계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의 경쟁 구도 형성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국미니스톱은 일본 미니스톱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2018년에도 매물로 나와 본 입찰까지 진행됐지만, 매각가를 둘러싼 이견으로 매각 작업이 중단됐다.당시 입찰에는 롯데와 신세계, 사모펀드 운용사2019.05.30 18:30
㈜대상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자산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편의점인 한국미니스톱 주식을 모두 처분한다. 매각대금은 주당 4만945원으로 모두 416억원 규모이다. 대상은 이사회를 열고 한국미니스톱 주식을 일본 이온그룹에 전량 매각하기로 결의했다.대상은 현재 보유중인 한국미니스톱 주식 101만 6000주를 일본 이온그룹 측에 넘긴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대상은 22년 만에 미니스톱 지분을 전량 매각하게 됐다. 이온그룹은 한국미니스톱 최대주주다. 대상은 주식을 처분하기 위해 그간 여러 금융기관과 협조해왔다. 이번 매각으로 한국미니스톱의 지분구조는 일본 이온그룹 96.06%, 일본 미쓰비시 3.94%가 되었다. 대상은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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