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14:47
◇ 부서장급 □ 승진△재무관리부장 백승주 △혁신성장금융3부장 장웅식 △경협구매부장 김용진 △중남미·유라시아부장 황은호 △남북기금총괄부장 김경원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이상원 △경영전략실장 최병희 △대구지점장 박창현 △수원지점장 정성수 □ 신규 보임△ESG경영부장 양혜영 △자금운용실장 양동철 △자금결제부장 이석환 △MDB사업부장 하원석 △남북기금사업1부장 채승철 △기술환경심의부장 이형우 △법무지원부장 박상현 △경협평가부장 김유신 △구미출장소장 이진 △원주출장소장 김재철 □ 전보△기획부장 이정현 △여신총괄부장 차범석 △인사부장 임재균 △인재개발원장 정창환 △혁신성장금융1부장 박대규 △혁신성장2025.12.25 09:42
한국수출입은행이 미국 영토인 괌에서 추진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금융 지원을 단행하며 국내 에너지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전폭 지원하고 나섰다고 24일(현지시각) 피브이메거진이 보도했다.◇ '요나 프로젝트'의 규모: 괌 태양광 용량 두 배로 확대수출입은행은 괌 요나(Yona) 지역에 건설될 대규모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복합 시설을 위해 총 2억 4,100만 달러(약 3,100억 원)의 자금을 제공하기로 확정했다.13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와 이를 보조할 325MWh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이 구축된다.약 360개의 축구장과 맞먹는 부지에 20만 개의 태양광 패널이 설치될 예정이다.현재 괌의 전체2025.10.31 08:21
카타르 가스 운송 회사 나킬랏(Nakilat)이 25척의 LNG 운반선 신조선에 대한 자금조달을 확보했으며, 첫 번째 선박은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라고 30일(현지시각) 쉬핑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나킬랏은 3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LNG 운반선 25척의 인도를 위한 한국수출입은행과의 자금조달 계약을 통해 재무 유연성을 향상시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야망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나킬랏은 또한 차량과 운영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를 구현했다.확장 프로젝트의 첫 번째 LNG 운반선은 내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다.나킬랏의 CEO 압둘라 알술라이티는 "LNG 선단 성장 프로그램2025.09.28 11:45
한국수출입은행이 K-방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 토대 마련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에 금융지원을 진행하기로 했다.28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체결한 기본 훈련기(KT-1B) 수명 연장 사업을 위해 4500만달러(약 630억원)를 지원하기로 했다.KAI가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체결한 기본 훈련기 수명 연장 사업은 KAI가 지난 2003년부터 인도네시아에 수출한 기본 훈련기 20대 중 12대가 대상이다.훈련기를 분해해 정밀 점검한 후 핵심 구조물인 동체와 주익을 보강해 설계 수명을 5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수출입은행은 수명 연장 사업의 단가는 완제품 항공기 1대 가격에 육박2025.04.20 13:05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18일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윤희성, 이하 수은)과 해진공 부산 본사에서 ‘해양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안병길 해진공 사장과 윤희성 수은 행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해양금융 전문기관인 해진공과 국내를 대표하는 정책금융기관인 수은이 경제안보 상 중요한 해운·항만물류 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와 공동 연구·분석 등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해운·항만물류 산업 금융지원 협력 △K-물류 TF를 통한 협력사업 발굴2025.01.22 17:33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한국수출입은행(수은)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글로벌 공급망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국내 공급망 생태계 강화를 위해, 공급망 안정화 관련 산업 영위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약에 따라 기보는 수은의 공급망안정화기금 대출을 연계해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우대 지원하며, 보증료 감면(최대 0.4%p↓, 5년간)의 혜택을 제공하여 기업의 금융비용 경감 등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지원 대상기업은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도사업자 협력기업 △공급망안정화기금2025.01.06 18:54
한국수출입은행이 올해 선박금융 지원 규모를 12조 원으로 확대하며, 친환경 및 고부가가치 선박 지원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6일 울산 HD현대미포조선에서 열린 친환경 선박 명명식에 참석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윤 행장은 이번 방문에서 “조선업황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조 원 증액한 12조 원 규모의 선박금융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친환경·고부가 선박 중심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세계 최초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 선박을 발주한 벨기에 Exmar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조선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윤 행장은 “한중일 간 조2024.05.24 05:01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에 10억 달러 규모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23일(현지시각)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주했으며, 한국수출입은행의 금융 지원은 한국 기업의 건설 비용 지불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약 90개 중소기업의 장비를 포함해 약 6억 달러 상당의 국내 상품 및 서비스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아미랄 프로젝트는 사우디 아람코와 토탈에너지의 합작 투자로 약 110억 달러가 투입되며, 2027년 상업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해 6월 110억 달러 규모의 아미랄 복합시설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24.04.26 07:35
한국수출입은행이 베트남 하이퐁시로부터 공적 개발 지원(ODA) 대출 지원 요청을 받고 이에 대한 검토에 나설 전망이다.25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하이퐁 보안 신문은 이날 한국수출입은행과 하이퐁 시의회 관계자가 회동을 갖고,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적 사업 추진에 필요한 ODA 대출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이번 논의를 통해 수출입은행은 하이퐁시가 추진하는 핵심 교통 기반 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관련 계획을 전달받았으며, 이에 대해 ODA 차관 제공 및 관련 한국 기업들의 현지 투자 유치 가능성에 대한 확인 및 검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하이퐁시는 이번 대출 및 투자 유치를 통해 시를 관통하2023.11.28 16:24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27일(현지 시간) 한국수출입은행의 장기 신용등급(IDR)을 'AA-'로, 단기 신용등급을 'F1+'로 유지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피치의 이번 평가는 수출입은행의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정부의 지원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정 부문에 대한 집중된 익스포저는 우려 요소로 지적됐다.피치는 수출입은행의 신용등급을 결정한 주요 요인으로 정부지원등급(GSR)을 꼽았다. GSR은 수출입은행의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수출입은행이 정책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정부가 수출입은행의 지급 능력을 사실상 보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피치는 수출입은행이 안정2023.09.15 14:55
한국수출입은행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규모의 미 달러화·유로화 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이종통화 채권 발행에 주력할 계획이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초 정부·국제기구·기관(SSA) 발행사로 도약을 선언하고 한국물(KP·Korean Paper)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15일 글로벌캐피털과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올해만 60억 달러, 18억5000만 유로화 채권을 발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자금 조달 능력을 입증했다. 하반기에는 영국 스털링, 스위스 프랑, 캐나다 달러 등 현지 통화 채권발행을 계획, 다변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물은 국내 기관이 해외 시장에서 발행하는 외화표시채권을 의미한다. 국내 정책기관,2023.04.13 17:40
HDFC 은행은 11일(현지시간) 한국수출입은행과 3억 달러의 신용한도에 대한 은행간 신용 공여 협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자라트 주 기프트 시티에서 체결된 이 협정은 HDFC은행이 외화자금을 조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한국 관련 기업에도 적용될 예정이다.이 신용 한도는 HDFC 은행이 한국 기업에서 제조한 자동차를 구매하는 한국 회사들 소비자와 비즈니스 관계를 맺고 있는 또 다른 한국 회사의 자금 조달에 활용된다. 이 협약은 한국 기업과 상품과의 거래를 촉진하고 증가 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그램에 따른 첫 번째 인출은 5월까지 이루어진다. HDFC은행 Arup Rakshit 그룹장은 성명을 통해 “한국 핵심 은행과의2023.03.08 08:53
한국 수출입은행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Aramco)가 60억 달러(약 7조 8000억 원) 규모의 기본 협정에 합의했다. 향후 3년간 지속될 이번 계약은 윤희성 한국 수출입 은행장과 사우디 아람코의 최고 재무책임자 지아드 알-머쉬드가 7일 서울에서 체결했다. 이 협정에 따라 한국 수출입은행은 사우디 아람코에 최대 60억 달러를 빌려줄 수 있게 됐다. 이 자금은 아람코와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국 기업들에게 지불하는 데 사용된다. 한국 기업의 수주나 합작 투자 등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금융을 제공하게 된다. 한국 수출입은행 대변인은 "이 거래는 한국 기업들이 중동에서 계약을 따내는 데 큰 힘을 실어줄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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