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 09:06
회사공금을 횡령한 뒤 해외에서 도피중이던 한국인 여성이 태국 치앙라이에서 체포돼 한국으로 강제 송환됐다고 더 타이거 등 태국언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태국 치앙라이 이민 경찰은 한국법원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경남 출신 여성 박모씨를 치앙라이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기 혐의로 한국 당국에 의해 기소되었고, 한국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태다. 박씨는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태국으로 도피했으나 태국경찰은 한국 당국으로부터 박씨에 대한 신원과 범죄사실에 대한 정보일체를 넘겨받아 도피중이던 박씨를 추적해왔다. 태국경찰은 박씨가 치앙라이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색 끝에 박씨2019.06.10 07:15
남편과 함께 탑승한 한국인 여성이 새벽 시간 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실종됐다. 미국 NBC 등 외신들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의 칸에서 스페인 마요르카 섬으로 향하던 대형 크루즈 선 '노르웨이지언 에픽'(Norwegian Epic)호에 탑승하고 있던 63세 한국인 여성이 지난 8일 오전 배 밖으로 떨어져 실종됐다고 보도했다.크루즈 선박의 선사인 '노르웨이지언 크루즈 라인' 측은 "8일 이른 아침 배가 칸에서 마요르카로 향하던 중 한 성인 여성이 배에서 바깥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면서 "즉각 수색·구조작업이 시작됐지만 슬프게도 실종된 승객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경찰과 선사 측은 특별한 성과없이 이날 수색 작업을 중2019.06.04 19:41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사고 현장 인근에서 3일(현지시간) 발견한 시신은 50대 한국인 여성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외교부는 “유람선 선체 바깥 왼쪽 선미 부분에서 발견된 시신을 감식한 결과 5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50대 한국인 여성까지 합하면 이날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우리 국민 시신은 총 9구다. 이에 따라 유람선 침몰사고 사망자는 9명이며 한국인 17명, 헝가리인 2명이 실종된 상태다.2018.11.08 09:17
미국 중간선거결과 상원 하원 권력분점 못지 않게 주목을 끄는 사건이 한인 여성의 연방 하원 진출이다.미국 연방 의회 하원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계 여성이 진출했다. 1998년 김창준 전 의원이 연방 하원에서 물러난 후 20년만에 처음이다.한인 여성으로는 사상 최초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김이다.영김의 한국의 이름은 김영옥이다 . 김영이 출마한 곳은 미 연방 하원의원 선거 캘리포니아주(州) 39선거구이다. 로스엔젤레스 플러턴 지역이다.개표 완료 결과 영 김 후보가 7만6956표를 얻어 51.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로또 당첨으로 유명한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는 48.7%에 그쳤다. 인천 출신인 영 김 후보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2018.09.28 21:15
스웨덴 북부 케브네카이세산에서 트래킹에 나섰던 30대 한국인 여성(35)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스웨덴 공영방송 SVT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6일 오전 한국에서 온 남성 2명과 함께 케브네카이세산 트래킹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트래킹 중 낙오됐고, 동행했던 두 남성만 산을 내려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경찰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반했던 2명의 남성은 “동반한 여성이 병세를 보여 구조를 요청하기 위해 그녀를 남겨두고 산에서 먼저 내려온 것”이라며 “그녀를 데리고 산에서 내려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여성과 두 남성의 관계는2017.01.15 16:35
대만을 여행하던 한국인 여성 2명이 관광 여행 중 현지 택시기사에게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 한국인 여성 3명은 지난 12일 저녁 6시께 관광용 택시운영사 제리(Jerry) 택시투어의 택시를 이용해 타이베이(臺北)시 스린(士林)야시장으로 이동하던 중 택시기사 잔(詹·39)모 씨로부터 요구르트를 건네받았다. 다행히 앞좌석에 탔던 A씨는 요구르트를 마시지 않아 무사했지만, 뒷좌석에 탔던 여성 2명은 택시기사가 건넨 요구르트를 마신 뒤 의식을 잃었다. A씨가 스린 야시장을 구경하고 온 사이 뒷좌석에서 의식을 잃은 여성 2명은 택시기사 잔 모씨로부터 몹쓸 짓을 당했다.호텔에 돌아온 후 이튿날에야 정신을 차린 2명은 택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현지 교민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카페 회원들의 도움으로 현지 경찰과 대만 주재 한국대표부에 이 같은 사실을 신고했고 현지 경찰은 14일 밤(현지시간) 잔 씨를 소환, 조사해 피해자들을 만지려고만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체포했다. 혈액 검사 결과 피해자들의 혈액에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2015.06.25 01:30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미국 한복판에서 습격받은 이유는?...'충격'한국인 여성 관람객(30대)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관광 하던중 흑이 남성으로부터 습격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23일(현지시간)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일어난 이 사건에 대해 당일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으며, 피해자인 임씨는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어 곧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 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총영사관은 하루 이틀 내에 임씨가 귀국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경찰에 체포된 가해자 프레드릭 영은 범행 당시 마약에 취한 것으로 보였으며 전과가 23회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 여성 관람객, 얼마나 무서웠을까”, “한국인 여성 관람객, 너무 무섭다”, “한국인 여성 관람객, 생명에 지장없어 다행”, “한국인 여성 관람객, 힘내세요”, “한국인 여성 관람객, 피의자 꼭 엄중처벌받았으면.2015.06.24 18:20
‘한국인 여성 관광객’ 미국에서 습격받아...‘충격’한국인 여성 관람객(30대)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관광 하던중 흑이 남성으로부터 습격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23일(현지시간)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일어난 이 사건에 대해 당일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으며, 피해자인 임씨는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어 곧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 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 여성 관람객, 무서웠겠다”, “한국인 여성 관람객, 너무 무섭다”, “한국인 여성 관람객, 어서 쾌차하길”, “한국인 여성 관람객, 그나마 다행”, “한국인 여성 관람객, 피의자 꼭 엄중처벌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4 13:55
한국인 여성 관광객, 대낮에 흑인남성이 칼 휘둘러 "오른쪽 팔 2차례나 찔려"미국 뉴욕 맨하탄을 관광하던 한국인 30대 여성이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흑인 남성에게 공격을 당했다.23일(현지 시각)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다.피해 여성인 임씨는 현재 맨해튼의 벨류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곧 퇴원할 예정이다.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국인 여성 관광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세상 험하네" "한국인 여성 관광객, 대낮에 이런 일이?" "한국인 여성 관광객, 여자가 무슨 죄가 있다고 공격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4 11:55
한국인 여성 관광객, 뒤쫓아온 흑인에 흉기습격 받아 "23차례나 경찰서 체포된 전과 있어"한국인 30대 여성이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흑인 남성으로부터 흉기 공격을 받았다.23일(현지 시각)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다.피해 여성인 임씨는 현재 맨해튼의 벨류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국인 여성 관광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국인 여성 관광객, 미친 흑인일세" "한국인 여성 관광객, 무서워서 길거리도 못 다니겠다 외국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4.06.09 09:38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가 오는 7월1일자로 재무본부장(CFO)에 최숙아 전무를 임명한다.최숙아 신임 CFO는 미국공인회계사로 보스턴 대학에서 MBA(경영학 석사 과정)를 마쳤다. 지난 20여년간 삼성증권, 포스코, 이베이, 에어리퀴드코리아, 에어리퀴드USA 등 글로벌 기업에서 재무 및 전략기획 파트에서 일해왔다. 특히 지난 6년간은 미국에서 활동하며 프랑스계 글로벌 화학기업인 에어리퀴드그룹의 북미지역본부 전략기획실장 및 미국 자회사의 사업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었다.국내 외국계 자동차회사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인 여성을 CFO로 영입한 르노삼성자동차는 2012년 10월 홍보본부장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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