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15:21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탄소발자국 인증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주요 협력사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삼성물산은 13일 오전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환경성적표지 인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환경성적표지 제도는 제품과 서비스 전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 정보를 표시하는 제도다.삼성물산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삼성물산 협력사의 인증에 소요되는 수수료와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8개 협력사와 16개 건설자재를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 인증과 함께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저탄소제2024.03.19 10:06
LG화학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화학업종 중소‧중견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역량 강화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LG화학의 국내 중소‧중견 협력사의 탄소 경쟁력 강화 및 관련 규제 대응 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과정평가(LCA) 수행 지원, 공정 진단 및 탄소저감 아이템 발굴, 탄소저감을 위한 공정 개선 활동 지원이다. 중소·중견기업의 환경경영 수준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아울러 LG화학은 협력회사 LCA 수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및 교육을 제공하고 동반성장기금을 활용하여 공2023.04.10 15:08
신용보증기금(신보)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녹색경제활동을 영위하면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외부검토기관의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보의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 편입을 통한 녹색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중소·중견기업은 채권발행일로부터 1년간 기업별 최대 3억원의 이자보전을 받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업의 녹색자산 발행금리에서 중소기업은 연 이자 4%포인트, 중견기업은 연 이자 2%포인트 이내로 이차보전을 지원하며,2023.03.14 15:58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이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을 위해 임직원이 마련한 성금 2000만 원을, 갤러리K가 그룹 오마이걸이 그린 작품의 판매 수익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기부한 성금은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거시설 등 지역사회 재건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최홍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K는 지난해 SBS Fil에서 방영된 아이돌 그림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 사생2020.06.10 05:33
최근 코로나19로 건강,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 아이디어를 내보는 해커톤이 열린다 .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0 에코톤 환경정보 ICT 아이디어 활용 공모전(이하 2020 에코톤)이다. 2020 에코톤 운영사무국은 환경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20대들의 문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중 일부는 예비창업자들로 데이터 기반 사업 준비팀, 어플 기반 사업 준비팀, 콘텐츠 기반 사업 준비팀, 인공지능 서비스 준비팀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본 해커톤은 예비창업자 외에도 스타트업, 벤처, 소셜벤2015.08.14 16:48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친환경시장 보호와 육성을 위해 13일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에서 한국소비자원(원장 정대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 및 시장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해 잘못된 친환경제품을 시장에서 추방하는 등 친환경시장 활성화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지원법 개정(지난해 9월)에 따라 친환경위장제품 감시․관리기능을 담당하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위한 친환경위장제품 관리 협의체를 구성(올해 6월18일)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업무 관련성이 가장 높은 한국소비자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인 시장 모니터링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공동 시장조사를 실시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의 ‘녹색제품정보시스템’과 소비자원의 ‘스마트컨슈머’ 간 정보 공유로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한다. 또한 정책세미나를 통해 친환경 기업의 보호를 통한 시장질서 확립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전한 친환경제품 시장을 만들고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8.11 10:55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소비자 저탄소제품 구매활동에 대한 길잡이 격인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정보집’을 11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탄소성적표지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산, 유통,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CO₂)로 환산해 표기하는 제도다. 이번 정보집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에 대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특히 정보집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도 개요와 총 1141개의 인증제품·서비스에 대한 탄소배출량 정보, 인증기업 현황 및 온실가스 감축계획 등도 볼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정보집에는 전기전자·생활·식품·건설·산업·서비스 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품 용도별로 목차를 분류했다. 기업들도 책자에 수록된 타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계획‧실적 등의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탄소배출량 감축 및 원가절감, 환경‧공정개선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수 있다는 게 환경산업기술원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공공기관은 조달청의 종합낙찰제를 활용한 물품구매 산정인 환경환산점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방혜원 환경산업기술원 인증2실장은 “각 단체 및 소비자들의 환경을 생각하는 현명한 선택과 함께 기업의 환경경영활동과 저탄소제품의 생산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4.22 17:36
[글로벌이코노믹=정상명 기자] 친환경제품의 육성 지원 프로그램을 기업들에게 종합적으로 알리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시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14 친환경제품 육성지원 설명회’를 지난 18일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설명회에서는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시행하고 있는 환경마크제도 등의 정책사업과 조달청, 기술표준원, 지속가능경영원 등이 운영하는 지원제도를 소개했다.특히 범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와 관련해 새롭게 추진한 친환경 창조경제 지원사업도 소개했다.환경부는 지난 2005년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면서 친환경제품에 대한 인증 및 공공기관 의무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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