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2 08:57
하이투자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22일 표적항암제의 매출 발생 시기가 빨라졌다며 목표주가 11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하이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내성폐암 표적항암제 HM61713이 미국 FDA의 신속심사와 우선검토를 모두 받을 수 있는 혁신치료제로 지정됐다"며 "빠르면 내후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구 연구원은 "HM61713과 경쟁하고 있는 클로비스온콜로지의 rociletinib은 지난 11월 FDA로부터 약효에 대한 추가자료를 요청받아 허가가 지연됐다"며 "다만 또 다른 경쟁 약품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티그리쏘는 미국에서 이미 발매가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HM61713은 지난 3월 1차 치료제로 국내 임상 2상에 진입해 향후 시장 규모 확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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