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8 14:38
한살림 함평천지공동체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쌀 326포(8kg)를 전남 함평군에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살림(회장 김천국)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유기농 쌀 326포( 1,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한 살림 함평천지공동체 김희석 대표, 채상희 총무 등이 참석했다. 군은 전달 받은 유기농 쌀 326포를 관내 소외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함평군 한살림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22.06.24 11:17
리테일앤인사이트는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한살림)가 추진하는 차세대 마트솔루션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한살림은 조합으로 출발해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수익성 확보에 성공한 대표 생협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유기농 신선식품 시장에서 품질과 가격 모두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나 새로운 기술기반의 온·오프라인 통합 시스템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사업을 수주한 리테일앤인사이트는 평균 30여명의 개발자들이 1년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산지부터 물류센터, 매장, 고객에 이르는 전체 프로세스의 혁신을 통해 한살림의 유통·물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2021.02.09 09:08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살림의 온라인 장보기 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한살림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 장보기를 이용하는 소비자 조합원들에게 편의와 개인 맞춤형 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추진한다.1986년에 설립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을 중심으로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다. 70만 세대 소비자 조합원과 2200여 세대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며 유기농지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전국 26개 지역 한살림에서 2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 장보기 전면 개편, 관리자 페이2017.01.20 08:24
직장인들이 경기침체로 팍팍한 살림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조차 지출비용을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휴넷(대표 조영탁)이 직장인 792명을 대상으로 설 지출 예상비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2만3000원이 줄어든 평균 53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장인 31.4%가 '30만원 이상~50만원 미만' 지출을 계획했으며, '50만원 이상~70만원 미만'이 25.1%로 2위를 차지했다. 또 '10만원 이상~30만원 미만'이 16.3%, '7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이 15.9%, '100만원 이상'이 8.8%, '10만원 미만'은 2.4%순이었다. 지출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절반이 넘는 65.0%가 '부모님∙가족 용돈'을 꼽았다. 이어 '선물 구입' 13.5%, '차례상차림' 11.1%, '교통비' 5.2% 순이었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88.1%가 대체휴일인 1월 30일에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체휴일제가 처음 도입된 2014년 추석 당시 보다는 13.7%P, 작년 설 연휴에 비해 0.3%P 늘어난 수치로 대체휴일제 도입 4년 차에 접어들며 비교적 안정화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업 규모별로는 여전히 차이를 보였다. '외국계 기업' 100%, '공기업' 95.7%, '대기업' 92.5%, '중견기업' 86.5%, '중소기업' 85.4%가 대체휴일제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의 경우 대체휴일제 실시에 대단히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대체휴일제를 시행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사업주 재량이어서'라는 응답이 46.8%로 가장 많았다. '서비스직 등 직군 특성상 어쩔 수 없어서' 29.8%, '업무량이 많거나 업무가 바빠서' 23.4%등이 있었다. 따라서 이번 연휴는 평균 3.8일을 쉴 것으로 조사됐다.2015.02.10 10:55
벤조피렌 기준 초과 검출 '한살림참기름' 회수 조치[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이하 식약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농업회사법인살림농산주식회사(강원 횡성군 소재)가 제조한 '한살림참기름' 2개 제품에서 벤조피렌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이 2개의 제품에서는 각각 기준(2.0㎍/㎏이하)을 10.0㎍/㎏, 13.4㎍/㎏초과했다.회수 대상 제품은 각각 제조일자가 2014년 12월15일, 2015년 1월12일이다.식약처는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인 강원 횡성군에서 회수토록 조치했다"면서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2014.05.20 17:39
"공정한 입찰경쟁 추진할 것"[글로벌이코노믹=정상명 기자] 서울 강남의 상아3차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을 눈앞에 두면서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강숙희 상아3차 재건축 조합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들어봤다.Q: 상아 3차 사업의 빠른 사업추진이 화제다.-지난 2011년 5월에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이후 시공자 선정까지 약 3년이 걸린 셈이다. 비대위가 없어 조합설립동의율 100%에 달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큰 힘이 됐다.Q: 상아 3차 조합장은 프로 살림꾼이라는 말이 주위 사업지에서 돌고 있다.-조합 설립전까지 추진위가 무보수·봉사체제로 운영됐다. 추진위원들이 십시일반 각출해서 공공관리자금 융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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