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3 13:23
한성식품에서 제조·판매하는 ‘명인김치’가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비위생적 환경의 공장에서 썩고 냄새나는 재료로 김치를 만드는 영상이 공개되면서다. 논란이 확산되자 홈쇼핑업계는 한성식품 제품을 손절하고 나섰다. 이 같은 움직임은 앞으로 유통업계 전반에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홈쇼핑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성식품 ‘김치’가 곰팡이 배추로 만들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판매를 중단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홈쇼핑, 공영홈쇼핑, NS홈쇼핑 등은 전날(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던 한성식품 ‘김치’ 판매를 중단했다. 영상 속 공장에서 제조된 제품들은 아니지만 관련 이슈에 따른1
구글, TPU 공급망 ‘이원화’ 검토… 삼성 2나노, TSMC 독점 균열 신호탄
2
스페이스X SPCX 오늘 상장… 서학개미 지금 살 수 있나
3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오프셋에 ‘63억 달러 에너지·수소 SPA’ 전격 제안
4
도지코인(DOGE), 2021년 '2만9000% 폭등' 패턴 재현할까… 기술적 갈림길 진입
5
스페이스X 역대 최대 상장, '월가 방어능력' 시험대
6
스페이스X 관련주 폭발…스피어·미래에셋 어디까지
7
AI 무인잠수함 양산 본격화… 한화오션 ‘동남아 독점’ 균열 시작되나
8
"삼성·SK하이닉스 원가 부담 비상" 헬륨값 2배 폭등… 이란發 공급망 직격탄
9
스페이스X SPCX 상장 오늘… 억만장자들은 '다음 종목' 이미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