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7 15:28
국내 내의기업 BYC 창업주 한영대 회장이 16일 21시 별세했다. 향년 100세. 한 회장은 1923년 전북 정읍에서 5남1녀 중 셋째로 태어나 북면 소재 4년제 소학교와 정읍 지역 내 6년제 정읍 보통학교를 졸업했다. 한 회장은 포목점 점원을 시작으로 자전거포, 미싱조립 상점 등을 운영하며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1946년 8월 15일 BYC의 전신인 ‘한흥메리야스’를 설립해 내의 산업에 나섰다. 한 회장은 광복 후 물자가 부족한 상황 속에서 ‘국산 1호 메리야스 편직기’를 탄생시켰으며 편직기의 성능과 수를 증설하며 생산성을 높였다. 1950년 한국 전쟁이 일어나자 전북 경제·상권의 중심지이자 도청 소재지인 전주로 사업장을 옮겼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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