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09:50
서울시교육청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유출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조사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접속 내역 등을 통해 이뤄진다. 앞서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지난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익제보로 받았다며 조 후보자의 딸 학생부를 공개했다. 학생부에는 성적뿐만 아니라 개인의 신상정보가 나와있어 공개를 위해선 개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현행 초중등교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르면 학생 본인이나 보호자 동의가 없으면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심지어 학교에 대한 감독·감사 권한이 있는 행정기관도 범죄 수사 등 제한된 경우에만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