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11:29
아시아나항공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2019년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을 열었다.아시아나항공은 25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로 중학생 80명을 초청해 항공 현장 견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년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의 하나로 펼쳐졌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을 방문한 학생들은 항공기 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상 등 각종 상황에 대비해 비행과 관련된 내용을 실시간으로 총괄하는 종합통제센터, 운항승무원들이 실전처럼 비행훈련을 실시하는 B767 시뮬레이터 등 치열한 훈련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했다. 또한 캐빈승무원들의 기내 서비스, 워킹 훈련 등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2018.08.23 09:35
아시아나항공이 ‘제5회 청소년 항공교실’을 개최했다.아시아나항공은 2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초등학생 80명을 초청해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항공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고취하기 위한 견학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청소년 항공교실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항공 관련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라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항공산업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훈련시설 견학 ▲종합통제센터 참관 ▲시뮬레이터 체험 등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했으며, 과정 중간중간마다 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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