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7 09:01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보험 상품 '온라인 항문&폴립 수술보험'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직장 및 항문 질환으로 통칭되는 ‘치질’. 수술에 더해 건강검진 과정에서 발견되는 양성종양 및 폴립 수술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하는 해당 상품은,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워하며 속앓이 하던 고객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는 평이다. 치질은 현대인들이 달고 사는 익숙하지만 골치 아픈 질환이다. 통계청의 '다빈도수술 질환별 순위'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치핵(치질)수술은 총 16만2000건으로,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이 받은 수술 중 2위를 차지할 만큼 빈번한 수술이다. 통상 우리나라 성인 국민은 보통 2년(직장가입자 중 비2016.08.16 14:08
지난 15일 방송 된 KBS 1TV ‘아침마당’ 7688회 ‘고급정보 열전’코너에서는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미래의 일자리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100세 음식 부추, 광복의 희망 분단의 절망, 앉으나 서나 말 못할 고민 ‘치질’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5인이 펼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 대결 ‘고급정보 열전’ 중 특히 의학전문 기자 홍혜걸이 전하는 ‘치질’ 질환에 대한 정보가 눈길을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홍혜걸은 “치질은 사실 굉장히 흔한 병입니다. 최근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수술 받는 질병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고 시작했다.이어 그는 “우리 나라에서 현재 치질을 앓고 있는 환자가 약 65만 명 정도 되며, 수술을 받은 환자가 약 25만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병으로 항문 안에 정맥이라는 혈관이 발갛게 붓고, 아프고, 가렵고, 묵직한 혹이 만져지거나 피가 나오기도(출혈) 하는 증상을 동반한다.홍혜걸은 치질의 본질에 대해 “염증이다”라고 하며 항문에 생기는 덩어리를 종양이나 혹이 라고 오해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쉽게 얘기하면 몸 안에서 염증 반응이 확 올라가면 항문 주변에서 빨갛게 붓고 욱신욱신 아픈 염증이 확 도지는 것 이것이 바로 “치질”이라고 정의했다.특히 여름철에 그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날이 덥고 습해지면서 염증,세균들의 번식이 더욱 쉽기 때문이다.항문은 많은 균을 가지고 있는 대변을 내보내 신체 기관인데다가 외부 공기와의 접촉도 가능한 구조여서 잘 곪는다고 한다.이어 홍혜걸은 ‘치질’은 수술만이 답이 아니라고 자신의 의학적 견해를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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