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11:54
인천 계양구는 2025년 해넘이 및 2026년 해맞이를 위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로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맞이 당일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17일 전했다. 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를 위해 많은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에는 약 2만 4천 명이 운집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계양구는 12월 한 달간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정자, 계단, 로프, 바닥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해맞이 당일 새벽 5시부터 9시까지 구청 직원, 모범운전자, 경찰, 소방 인력 등 총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주요 지점에 배치해 안전 유도와 불법행위 계도에 나설 예정이다2024.12.30 10:42
경기도 안산 대부도 인근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은 올해 마지막 일몰을 보러 오는 관람객을 위해 오는 31일 폐장 시각을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연장 운영된다고 30일 밝혔다.바다향기수목원 전망대는 맑은 날이면 멀리 충청남도 아산만까지 보이는 최적의 서해 조망 장소로 알려져 새로운 일몰 명소로 소개되고 있다.이곳은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어 기후변화 대비 온대 남부 식물 식재 연구와 전시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이에 현재 온대 남부 및 난대수종의 연구가 선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 해안 및 염생식물 주재원이 조성되어 있어 개정향풀 등 희귀한 해안가 식물 등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식물을 관2024.01.02 11:28
갑진년 새해를 맞아 한반도의 시작, 땅끝 해남에서 4년만에 열린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전남 해남에서는 땅끝마을을 비롯해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두륜산 오소재 등 일몰·일출 명소 곳곳에서 2023년 해넘이와 2024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됐다. 특히 한반도의 시작점, 땅끝마을에서는 12월 31일 저녁부터 1월 1일 아침까지 제25회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해넘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안세권&팬텀프렌즈, 박완규, 제이세라 등의 축하 공연과 함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 등이 땅끝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펼쳐졌다. 또한 1월 1일에는 새해의 무운을 기원하는 띠배 띄우기와 함2023.12.28 12:32
쇼골프가 운영하는 골프 부킹 플랫폼 XGOLF(대표 조성준)가 2014년 새해를 앞두고 해돋이, 해넘이 명소 골프장을 소개했다.XGOLF가 추천하는 강원도 고성군 파인리즈리조트는 우리나라 동쪽에 위치해 매년 해돋이 명소로 각광받는 곳이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해돋이 명소로 ‘천학정’이 유명하다.서해 일출 명소로는 충남 당진의 왜목마을과 가까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이 있다.경기도 양평군 양평TPC 골프클럽 수도권 골퍼라면 당일치기로 골프장 이용 후 두물머리에서는 해넘이를 구경할 수 있다.XGOLF는 숙박 예약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1박2일 투어 상품도 준비했다.매년 해돋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포대 인근 메이플비2022.12.30 13:55
전남 해남군은 연말연시 안전한 해넘이·해맞이 관람을 위해 주요 해넘이·해맞이 명소에 대한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30일 오후 실시된 현장점검은 북일면 오소재를 시작으로 땅끝전망대, 땅끝탑 및 스카이워크, 맴섬 일대를 해남군과 경찰서, 소방서, 땅끝해양파출소에서 합동으로 진행했다. 합동점검은 낙상, 관광객 밀집, 안전사고, 질서유지 등 방문객들의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안전관리를 위한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살폈다. 군은 해넘이·해맞이 기간 동안 비상상황을 대비한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비상상황에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해남군은 땅끝마을과 오소재,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열리는 해넘이2021.01.02 07:00
'하얀 소의 해'인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시작됐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지난해 마지막 해넘이와 올해 첫 해돋이를 보는 특별한 시간을 만나기 어려웠다. 이에 올해 찾아야 할 전국 해넘이와 해돋이 명소를 소개한다. 먼저 해넘이는 서해안에 명소가 많다. 우리나라 대표 해넘이 명소로는 태안해안의 꽃지해변, 한려해상의 달아공원과 초양도 등이 있다. 그중 꽃지해변은 서해 3대 낙조 중 하나로 날씨만 좋다면 1년 내내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역시 노을이 아름답고 한반도 최남단인 해남 땅끝마을은 일몰과 함께 일출을 한번에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충주 충주호와 제천 청풍호, 경2019.12.31 10:59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온다. 올해의 끝과 내년의 시작, 기해년(己亥年) 마지막 '해넘이'와 경자년(庚子年) 첫 '해돋이'를 보며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먼저 세밑한파에도 31일 해넘이는 전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해안에는 낮은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해넘이는 오후 5시 이후부터 시작되며 일몰 시각은 서울이 5시23분, 강릉이 5시15분, 포항이 5시18분, 서산이 5시27분, 군산이 5시28분 등이다. 이날 마지막으로 해가 지는 신안 가거도의 일몰 시각은 오후 5시40분이다. 우리나라 대표 해넘이 명소는 태안해안의 꽃지해변, 한려해상의 달아공원과 초양도 등이다. 특히2019.04.16 19:44
뛰어난 절경으로 유명한 하화도가 16일 포털에서 관심이다.전남 고흥 녹동에서 불과 2.8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소록도와 거금도 사이의 좁은 해협 안에 위치한 섬이자 거금대교에서 바라보면 나란히 보이는 두 개의 섬으로 이름은 화도다. 흔히 ‘꽃섬’으로 통한다. 위치에 따라 남쪽에 위치한 섬이 하화도이고 북쪽에 위치한 섬이 상화도이다. 하화도는 꽃봉오리 같은 두 개의 섬 가운데 아래에 있다 하여 ‘하화도’ 또는 ‘아랫꼬이섬’이라 부르고 상화도는 위꼬치섬이라 부르는데 순수한 우리말의 이름이 더 정겹다.화도는 지도에도 잘 나타나지 않는 조그만 섬이다. 섬 뒤편에 거금도가 있고, 앞에는 소록도와 녹동항이 빤히 보인다. 섬들2018.12.31 04:22
2018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도 한파 비상이다. 기상청은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31일 새벽 발표한 오늘날씨 일기예보에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며 오늘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내다봤다. 일부 중부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는 것이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늘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기온(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내일 1월 1일은 북서풍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평년보다 2~4도 낮겠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춥겠다고 예보했다. 미세먼지 농도2018.12.30 19:34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31일)도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를 기록,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다행히 낮부터는 한파가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서울의 낮 기온도 0도 선으로 올라서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은 31일 낮 동안 일시적으로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을 밑도는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주도를 제외하고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서 해넘이와 해돋이는 무리 없이 감상할 수 있겠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대기가 무척 건조하겠다. 내일 아침에도 예년 기온을 3~4도 가량 밑돌며 춥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청주 -9도, 대구 -7도, 부산 –1도로 출발하겠다. 낮부2018.12.30 11:58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서울 영하 5.8도, 춘천 영하 8.8도, 대전 영하 4.5도, 전주 영하 3.6도, 목포 영하 1.7도, 부산 영하 0.8도, 대구 영하 3도 등 전국 곳곳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 낮에도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영하 1도, 인천 영하 2도, 수원 영하 1도 등 수도권은 오후에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부산은 6도, 목포 2도, 포항 4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으나 예년보다는 3~5도 정도 낮아 춥겠다. 한파는 내일 오후에 누그러지기 시작해 목요일에는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모레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져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잘 볼 수2017.12.31 12:28
2018년 무술년 새해를 앞둔 31일 해맞이·해넘이 명소인 강원 동해안으로 차량이 몰리며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31일 오전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8만대로 전국 고속도로 이용 총 차량대수는 약 375만대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양양고속도로는 양양방향 서종IC에서 강촌 IC까지 차량 정체가 늘어나고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만종JC에서 원주IC까지 정체를 보이고 있다. 강원도 내 고속도로는 이날 평소 주말보다 7만대 가량 많은 62만대가 방문할 것으로 도로공사 측은 분석했다. 해넘이·해맞이 행사 참가 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동해안 5개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는 평소보다 인력과 장비를 늘려 비상2016.12.31 10:52
31일 해넘이를 보려는 인파들이 각 해넘이 명소에 몰리면서 관련 날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행히 날씨가 포근하고 맑아 올해 해넘이를 보는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날씨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중부지방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아침까지 충남서해안, 전북서해안 눈이 조금 내리고 그 밖의 경기서해안과 충청도, 전라도는 산발적으로 눈 날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 등으로 관측된다.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보는데 큰 지장이 없겠다"며 "새해 첫 날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겠으나 일부 서해안과 내륙지역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2015.12.31 05:46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라 남북도와 경상남도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기상청은 31일 새벽 발표한 기상 예보에서 오늘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예측했다. 또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고 내다봤다.예상 강수량(31일 05시부터 24시까지)은 울릉도·독도가 5mm 내외다.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새해 첫날인 1일은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모레(2일)는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 영서와 충북 북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 또는 비가 조금 오다가 점차 그치겠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기상청 발표 31일 새벽 4시10분 기상 현황과 전망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o 오늘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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