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8년 무술년 새해를 앞둔 31일 해맞이·해넘이 명소인 강원 동해안으로 차량이 몰리며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31일 오전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8만대로 전국 고속도로 이용 총 차량대수는 약 375만대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양양고속도로는 양양방향 서종IC에서 강촌 IC까지 차량 정체가 늘어나고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만종JC에서 원주IC까지 정체를 보이고 있다.
해넘이·해맞이 행사 참가 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동해안 5개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는 평소보다 인력과 장비를 늘려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8년 1월 1일 강원도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38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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