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08:30
한화그룹이 프랑스 최초의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전격 참여하며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한화의 유럽 재생에너지 자회사인 Q에너지(Q ENERGY)가 브르타뉴 남해안에서 추진 중인 ‘펜나벨(Pennavel)’ 프로젝트의 지분을 전격 인수하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는 한화가 가진 세계적 수준의 조선 기술과 해상풍력 개발 역량을 결합해 유럽 시장의 ‘에너지 전환’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고 19일(현지시각) 해양 전문 매체 스플래시247이 보도했다.◇ 프랑스 해상풍력의 이정표 ‘펜나벨’… 2024년 입찰 수주의 결실펜나벨 프로젝트는 프랑스 정부가 시행한 최초의 상업 규모2025.08.19 15:05
현대건설이 한화오션과 손을 잡고 국내 해상풍력사업 발전과 탄소중립 이행에 힘을 보탠다.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이날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화오션과 ‘해상풍력사업 전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오션과 해상풍력사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가 추진 중인 자체사업은 물론 입찰 사업에까지 시공 및 지분 공동 참여를 추진하며 한화오션의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WTIV)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해상풍력단지 건설 효율성과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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