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6:25
KCC건설이 분양한 ‘센텀 KCC스위첸’이 올해 부산에서 분양한 신규 아파트 가운데 최고 청약경쟁률(평균경쟁률 기준) 기록을 세웠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인 14일 '센텀 KCC스위첸' 청약접수 결과, 2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 816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이 67.76대 1로 집계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144가구 모집에 1만 1499명이 청약해 79.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공급된 전용면적별 경쟁률은 ▲ 59㎡ 61.44대 1(9가구 모집, 553명 접수) ▲64㎡ 45.32대 1(22가구 모집, 997명 접수) ▲84㎡B 55.04대 1(69가구 모집, 3798명 접수) ▲102㎡ 54.71대 1(24가구 모집, 1313명 접수) 등으로 높았다2019.11.10 12:30
KCC건설이 8일 선보인 부산 해운대 반여동 '센텀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에 개관 사흘 동안 방문객 2만여명이 몰려 오는 14~15일 일반분양 청약 실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오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인 '센텀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8개 동(임대동 포함)에 전용면적 59~102㎡ 총 638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 가운데 444가구가 이번에 일반분양된다.견본주택에 많은 방문객이 몰린 이유로 최근 부산 해운대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8일부터 해운대구를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한 것이다.업계에서는 조정대상지역 해제로 해운대구가 다른 지역보다 상승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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