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13:15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1일 여수시 베네치아호텔에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과 함께 연안해운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증진 등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안병길 해진공 사장과 이채익 조합 이사장, 김동섭 조합 부회장 등 각 기관 경영진뿐만 아니라, 연안선사 관계자 및 해양수산부 출입기자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해진공과 조합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안해운산업 동향 분석 및 정보공유 △연안해운선사 대상 정책 안내 및 의견 수렴 관련 업무협력 △연안해운업계를 위한 기존 선박금융 개선 및 투자제도 도입2024.09.23 14:55
이채익 한국해운조합(KSA, 이하 조합) 제23대 이사장이 23일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공식 시작했다.조합에 따르면, 이날 취임식에는 문충도 회장, 어기구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 조승환 의원, 류동근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최윤희 대한민국해양연맹 총재,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발상의 대전환을 통해 성과를 거두는 조직을 만들겠다.”라며 “취임 후 100일간 전국 현장점검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여 이사장이 일선에서 조합원사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조합의 중·단기 플랜을 만들고 비전을 선포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육상운송 중심의 정부 정책을 해상운송 중심으로 대전환해2024.09.13 18:53
한국해운조합(KSA, 이하 조합)은 이채익 제23대 이사장이 2024년 9월 23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이 이사장은 1955년생으로 울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지방자치학 석사, 울산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제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출신으로 △국민의힘 울산광역시 당위원장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위원 △울산항만공사 사장 △울산광역시남구청장 등 국회직과 공공기관장,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두루 거쳤다.이 이사장은 지난 8월 28일 조합 임시총회를 통해 △조합 75년 역사의 재도약, 성과를 거두는 조직으로 발2024.09.06 16:03
한국해운조합(KSA, 이하 조합)은 오는 10일까지 전국에서 관리·운영 중인 여객선터미널 총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추석 연휴 기간 여객선터미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터미널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더욱 편리한 터미널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지난 하계 특별교통대책기간 도입된 섬주민, 터미널 이용객 등 외부인원 점검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이용자가 직접 터미널을 이용하며 느꼈던 현장의 목소2024.08.28 18:47
한국해운조합(KSA, 이하 조합)은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23대 이사장으로 이채익 전 국회의원(69‧제21대 울산 남구갑)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조합은 이번 신임 선출은 지난 7월 1일부터 진행된 이사장 공개모집에 지원한 인원 중 인사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후보자 2인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회의 투표를 통해 출석 대의원의 과반수 득표를 받은 이 후보자를 이사장으로 최종 선출했다고 설명했다.이 당선인은 1955년생으로 울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지방자치학 석사, 울산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제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으로 △국민의힘2022.08.05 18:01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은 지난 4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문충도 일신해운 대표이사를 제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조합은 지난 7월 새로 선출된 제23대 대의원 24명은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무기명 직접 비밀투표를 통해 회장 및 업종별 부회장, 조합원인 이사, 조합원인 감사를 선출했다고 설명했다.신임 회장에 선출된 문 회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조합 제22대 부회장을 거쳐 현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및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일신해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발전과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모범납세자 표창, 동탑산업훈장 등 다수의 정부 포상 및 표창을 수여받2022.07.15 14:00
한국해운조합(KSA·이사장 임병규, 이하 조합)은 조합원 선박의 위험요소를 미리 식별하여 사고를 예방하고자 7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위험조사(Risk Survey)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위험조사란 안전운항을 위한 감항성 유지를 위해 실시하는 검사다. 올해 검사대상은 조합 선주배상책임공제(P&I) 및 선박공제(단독) 가입 선박 총 213척이며, 검사비용은 전액 조합이 부담하고 검사는 대한해사검정공사 등 총 5개 전문업체가 진행한다.한편, 조합은 지난 6월 현상검사(Condition Survey), 예인검사(Towing Survey) 등 선박검사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조합원사의 부담을 경감시켰으며, 안전관리를 위해 위험조사를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2022.07.15 12:50
한국해운조합(KSA‧이사장 임병규, 이하 조합)은 종합배상책임공제인 ‘해상업무수행자 배상책임 특별약관(이하 특별약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특별약관은 항로표지 업무를 위해 선박에 탑승한 근로자(선원 제외)에게 우연한 사고가 발생하여 신체상해가 발생한 경우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담보하는 상품이다.지난 1월 ‘항로표지법’ 개정으로 항로표지 설치 관리 및 위탁관리업에 이용되는 선박의 보험가입이 의무화되었으며, 이달 5일부터 개정 법률이 시행되어 해당 선박 보유자는 보장금액 1.5억원 이상의 보험이나 공제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조합은 개정 ‘항로표지법’ 시행 시기에 맞춰 관련 상품을 출시하여 항로표지 설치·관2022.02.19 00:14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한국해운조합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과 김진균 수협은행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020년 ‘동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해운조합의 추천 우수 중소기업에 대출지원 및 금리우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연안해운과 해양수산 분야의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해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연안해운 분야 복지 향상 ▲해양환경보호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는 등 실질적 상생협력을 지속적2016.01.26 14:52
한국해운조합은 지난 25일 조합 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1회 임시총회에서 오인수 국회의원 보좌관을 제20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1956년생인 오 이사장 내정자는 1996년부터 국회의원실 보좌관을 시작으로 경기도 문화의 전당 본부장과 국회 정무위원장 수석보좌관으로 근무했다.오인수 이사장은 해운조합이 환골탈태의 새로운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강한 리더쉽으로 조직의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열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으며 연안해운의 발전목표 및 미래의 비전을 위해 전략적 중장기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조합원과 함께하는 창조경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해운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오인수 이사장 내정자는 해양수산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뒤부터 한국해운조합 제20대 이사장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2015.12.15 18:12
한국해운조합은 2015년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에서 정성일(41세)씨의 ‘물외의 맑은 일이 어부생애 아니던가’를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해상관광 활성화 및 여객수요 창출을 위해 섬 여행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환기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모든 섬 지역 여행 후기’를 주제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지난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12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차 내부심사와 2차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를 통하여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및 가작 10편 등 총 15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으로 선정된 ‘물외의 맑은 일이 어부생애 아니던가’는 완도지역의 섬인 노화도와 보길도를 여행한 후기를 상세하게 기술한 작품으로 내용이 짜임새 있고 섬 여행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군인 아들 면회하러 갔던 울릉도 여행’(한진수, 52세)이, 우수상은 ‘서해 최북단, 아름다운 우리의 섬 백령도에 가다’(임영교, 25세), ‘장봉도 인어의 이야기 여행’(박수연, 20세), 그리고‘마음 가까운 남쪽 끝 나라’(김지남, 29세) 3편이 각각 차지했다.1
"F-35보다 저렴하고 기대 이상으로 강력"…KF-21 보라매의 '수출 방정식'
2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불명...중동 정세 폭풍전야
3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4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5
SK증권 "현대로템, 수주 및 실적 성장 모두 견조.. 저점 매수 기회"
6
“반도체 70년 설계 금기 깨졌다” 위아래 뒤집은 삼성·TSMC 2나노 ‘후면 전력’ 패권 전쟁
7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8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하이닉스 안방에 꽂힌 7세대 HBM4e의 비수
9
국힘 박상웅 의원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 '밀실 공천' 논란 재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