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2 09:13
30마리의 비둘기가 모여 가장 '리듬을 잘 타는' 비둘기가 남을 때까지 겨루는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이 오는 10월 31일 출시된다.일본 게임사 닌텐도는 21일 오후 11시, 콘솔 기기 '스위치'에 새로이 이식될 게임들을 소개하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신작 '헤드뱅어스(Headbangers)'의 출시가 확정됐다.헤드뱅어스는 최대 30명의 이용자가 각자의 '비둘기' 아바타를 조종하며 맞붙는 온라인 PvP(이용자 간 경쟁) 게임이다. 특히 다양한 미니 게임을 반복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구성이나 아바타의 그림체 모두 유명 캐주얼 배틀로얄 게임 '폴 가이즈'를 떠올리게 하는데, 모든 미니 게임이 리듬 게임 장르로 구성됐다는 것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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