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16:36
28일 현대건설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현대건설은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철회에 주가가 9.6% 급등했습니다. 28일 종가는 3700원 오른 4만22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6만200원, 최저가는 3만7600원입니다.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 공모 수요예측이 기대에 못미치자 상장철회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대주주가 현대건설이며 특수관계인과의 지분 합계는 85.39%입니다.투자주체별로는 이날 개인은 30만5000주를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15만9000주, 기관은 15만7000주를 각각 사들였습니다. 거래량은 이날 169만주로 전일보다 90% 가량 급증했습니다.현대건설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로 지분 20.95%를2021.09.28 09:46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경남 창원에서 4900억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고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현대사업단)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 10만3621㎡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개동 206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약 4932억 원이다. 각 회사별 지분은 현대엔지니어링 55%, 현대건설 45%이며,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관사를 맡는다.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구역 일대는 재개발‧재건2019.06.25 09:20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품질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25일 두 회사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대한 7대 품질 기준 매뉴얼을 자체 제작해 실천하고, 브랜드 공동 사용을 위한 ‘공동협의회 및 실무협의회’를 만들어 본격적인 품질 관리 프로세스에 들어간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아파트를 시작으로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공동 사용하면서 시작됐다. 양사 경영진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공동 협의회와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실무협의회를 만들어 보다 세밀하게 브랜드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품질을 동일하게 관2019.03.15 06:30
건설사들의 올해 정기 주주총회가 15일 현대건설 및 현대엔지니어링을 필두로 시작된다.올해 주총은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신규사업을 추가하거나 외부인사를 영입하는 안건들이 눈에 띈다. 15일 건설업계 중 가장 먼저 주총을 개최하는 현대건설은 이날 박성득, 김영기 사외이사 재선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영기 사외이사는 국세청 조사국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고, 박성득 사외이사는 리인터내셔널법률사무소 변호사로 법조인이다. 하지만 현대건설에 10.5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연금은 이들 두 사외이사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재임 시절 현대건설의 분식회계에 대한 감시, 감독 의무 및 충실의무를 다하지 못해 주주권익 침해2016.03.07 13:15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7일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KNPC)가 발주한 총 29억3000만 달러(원화 약 3조6000억원) 규모의 ‘알주르(Al-Zour) LNG 수입 터미널 공사’를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간사인 이 공사의 지분은 현대건설 15억2000만 달러(원화 약 1조8500억원), 현대엔지니어링 13억9000만 달러(원화 약 1조7000억원), 한국가스공사 1600만 달러(원화 약 200억원)이다.‘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공사’는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90km 떨어진 알주르 지역에 하루 30억㎥의 가스를 액화 처리하는 재가스화 시설과 22만5000㎥ 규모의 LNG 저장탱크 8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해안접안시설을 설치하는 토목공사도 함께 진행된다.현대건설은 이 중 LNG 저장탱크와 해안접안시설 공사를 수행하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재가스화 플랜트 건설을 담당하고, 시운전과 발주처 운전 교육은 한국가스공사에서 맡을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58개월로 2020년 준공 예정이다.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이번 쿠웨이트 공사 수주는 저유가 여파로 중동 지역 수주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사의 기술력을 접목해 양질의 공사를 따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특히 현대차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고, 이번 공사를 계기로 중동 지역 및 이란 건설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5.04.23 15:04
음식물쓰레기 등을 처리하는 각종 환경시설 공사에서 입찰을 담합한 건설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에 입찰담합 사실이 드러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등 9개 건설업체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과징금 103억7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건설업체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외에도 삼환기업, 한솔이엠이. 이수건설,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 포스코엔지니어링, 효성엔지니어링 등이다. 현대건설은 2010년 3월 조달청이 발주한 광주광역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설치공사에 입찰하면서 삼환기업과 휴먼텍코리아를 들러리로 세워 공사예정가 대비 투찰률을 높인 혐의로 34억9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당시 현대건설은 들러리 대가로 삼환기업에 설계비 명목의 4억3000여만원을 건넸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0년 수도권광역 바이오가스화시설 입찰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서 경쟁자들과 투찰가를 사전 합의해 11억3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고, 포스코엔지니어링도 2010년 효성엔지니어링을 들러리로 세워 충주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공사를 낙찰받는가 하면 음성 원남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입찰에는 한라산업개발이 선정되도록 사전에 합의한대로 입찰가를 높게 써내 16억8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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