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11:25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배송하는 ‘홈 배송’이 가장 많이 이용된 차량은 현대 그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 배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KB차차차 온라인 플랫폼에서 차량을 구매하고 직접 장문 없이 원하는 장소로 배송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서비스로, 최장 4일간 직접 타보고 최종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현대 그랜저는 홈 배송 1위를 차지했다. 연령별 조회수 비중은 50대가 20.8%로 가장 높았다. 2위는 기아 카니발로, 40대의 조회수 비중이 42.2%로 1위를 차지했다. 현대 아2025.12.30 16:12
KB캐피탈(대표 빈중일)은 30일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2025년 1~11월 누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대 그랜저가 판매량과 조회수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판매량 증가폭이 가장 큰 차종은 현대 팰리세이드, 조회수 증가율 1위는 기아 K8이었다.판매량 부문에서는 현대 그랜저에 이어 △기아 카니발 △현대 아반떼 △기아 모닝 △현대 쏘나타가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그랜저는 전년 대비 2.7% 증가하며 꾸준한 수요를 유지했다.판매량 증가 1위를 기록한 현대 팰리세이드는 전년보다 2,512대가 더 팔렸다. KB캐피탈은 “대형 SUV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된 결과”라고 분석했다.조회수 부문에서도 그랜저가 1위를 차지2025.07.24 17:04
KB캐피탈은 자사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2025년 상반기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대 그랜저가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분석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KB차차차에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기준으로 판매량과 평균 시세, 성별·연령별 조회수 등을 종합 집계한 것이다.판매량 1위는 현대 그랜저였다. 이어 기아 카니발, 현대 아반떼, 기아 모닝, 현대 쏘나타가 2~5위를 기록했다. 평균 시세는 카니발이 가장 높았으며,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모닝 순으로 집계됐다.그랜저는 준대형 세단 특유의 넓은 실내공간과 정숙한 주행감, 고급 사양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신 모델 GN7의 경우 반자율주행2023.07.23 18:37
최근 1년동안, 가장 많이 팔린 수입 중대형 세단은 '벤츠 E클래스'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KB캐피탈이 운영하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최근 1년동안 국산·수입 중대형 세단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KB차차차에 따르면 수입차 판매량 1위는 벤츠 E클래스가 차지했다. KB차차차 합산 결과 이 차량은 수입차임에도 불구하고 국산차 판매량 5위를 차지한 제네시스 G80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였다. 벤츠 E클래스는 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벤츠의 핵심 모델이다. 1946년 출시 후 전 세계에서 1700만대 이상 판매돼 '벤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차'란 타이틀도 지니고 있다2022.02.28 15:12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에서 제작·판매된 6개사 18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차 실내공기질 조사 결과, 현대 그랜저 2.5 가솔린이 권고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시정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차는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에틸벤젠, 스티렌, 벤젠, 자일렌, 아르롤레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8개 유해물질 중 하나인 '톨루엔'의 권고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톨루엔은 자동차 부품 마감재나 도장용 도료 등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다. 비발암 물질이지만 일반적으로 새 차에서 특유의 냄새를 발생시키고 두통과 눈 따가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시정조치 이후 국토부는 개선 현황을 확인하고 현재 생산되는 차량2019.09.22 19:38
올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현대자동차 ‘그랜저’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경기침체에 따른 창업 열기를 반영한 듯 현대 상용차 ‘포터’ 판매가 급증해 눈길을 끌었다.2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8월까지 국내 시장점유율(M/S)이 수입자동차를 포함해 70% 이상을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수입차를 제외한 5개 완성차 업체 가운데 M/S가 80%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차종별로는 그랜저가 올해 8월말 현재 6만5091대 팔려 연말까지 10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그랜저가 올해 10만대 팔리면 2017년(13만2080대), 2018년(11만3101대)에 이어 3년 연속 10만대 판매 기록을 세우게 된다. 그랜2016.11.07 10:41
국내 최대 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이 최근 2개월 동안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중고차의 클릭 수를 집계한 결과 남성은 '현대 그랜저HG', 여성은 쉐보레 '스파크'를 가장 많이 살펴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중고차 클릭 수는 SK엔카 홈페이지 이용자가 해당 자동차의 상세 정보를 보기 위해 중고차매물을 클릭한 수를 집계한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매물 클릭 수 순위를 살펴보면 남성은 현대 그랜저HG, BMW 뉴 5시리즈, 아우디 뉴 A6와 같은 중∙대형차가, 여성은 쉐보레 스파크, 기아 올 뉴 모닝, 기아 레이와 같은 경차가 상위권을 차지해 차종에 따라 관심 있는 모델이 나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의 경우 경차 이외에도 차체가 비교적 작은 현대 아반떼MD, 기아 K3, 쉐보레 크루즈와 같은 준중형 모델이 순위에 포함됐다. 또한 수입 중고차가 국산에 비해 매물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클릭수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남성은 BMW 뉴 5시리즈, 아우디 뉴 A6, 벤츠 뉴 E-클래스가 나란히 2위부터 4위까지 기록했으며, 여성의 경우에도 BMW 뉴 5시리즈와 벤츠 뉴 E-클래스가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했다. 수입 중고차의 경우 국산에 비해 감가율이 높아 신차 출시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소비자 관심 역시 날로 높아지고 있다. 박홍규 SK엔카 사업총괄본부 본부장은 "연말로 접어 들면서 해가 바뀌기 전에 차량을 판매하려는 소비자가 있어 오히려 연말에 중고차 매물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며 "이 시기를 잘 이용하면 좋은 조건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4.06.06 13:52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지난달 29일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원은 2014년식 시보레 임팔라가 하이테크 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에서 비고급 차종으로는 유일하게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충돌 가능성을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차량의 속도를 상당히 줄인 차량들은 '우수' 등급을 받았다.우수등급을 받은 차종은 BMW 5 시리즈, BMW X5,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뷰익 리걸, 캐딜락 CTS, 캐딜락 XTS 및 2015 현대 제네시스 등이다.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임팔라가 안전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것을 계기로 국내에서도 임팔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국내 도입설마저 제기하고 있다.한국GM 측은 임팔라 국내 시판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7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
8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
9
"한국은 알아서 살아남아라"… 미 국방부가 설계한 '주한미군 없는' 시나리오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