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10:57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일대에 조성된 ‘호미곶 상생의 경관정원’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꽃밭이 한눈에 들어오는 현장에는 다채로운 색감과 이색적인 풍경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붉은색, 노란색 등 맨드라미 특유의 풍성한 색감은 SNS와 블로그에서 빠르게 ‘인생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맨드라미는 오는 10월까지 개화가 이어져, 관광객들에게 오랫동안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포항시는 이번 정원 조성으로 지역 상권과 농업, 관광이 연계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2024.05.30 15:55
경북 포항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한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어촌분야)’에 호미곶권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88억 원(국비 62억 원, 시비 26억 원)을 투입해 어촌 관광인프라 확충과 지역경관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상생하는 어촌마을을 조성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 지역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어촌의 계획적인 개발을 통한 지역별 특화 발전 도모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항시는 특산물 홍보와 마을안내소, 휴게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어반센터 신축’과 호미곶항 주변2024.04.17 14:00
국내 최대 문어 생산지인 포항에서 ‘호미곶 돌문어 축제’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포항 호미곶은 한반도의 최동단에 위치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해 물살이 세고 검은 돌의 복잡한 지형으로 이뤄져 있어 이곳에서 생산되는 ’호미곶 돌문어‘는 다른 문어와 달리 쫄깃하고 탄력이 뛰어나 맛이 훌륭하다. 특히 호미곶 돌문어는 타우린이 약 34% 함유돼 시력 회복과 빈혈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체력 증강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는 활문어 깜짝 경매쇼와 함께 포항 호미곶의 랜드마크 ‘상생의 손’ 앞에서 펼쳐지는 활2024.03.11 12:54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서 봄 향기를 머금은 유채꽃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포항시는 오는 23~24일 양일 간 호미반도 경관농업 단지에서 ‘2024년 호미반도 유채꽃 개장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유채꽃 그림 손수건 만들기, 그립톡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체험을 비롯해 유채를 활용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체험행사 외에도 야간관람과 문화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경관 작물을 활용한 메밀 음식과 유채 아이스크림, 수제 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호미곶 유채꽃은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만개한 유채꽃을 볼 수 있다. 지난 2018년 조성된 유채꽃 경관 단지는 매년 10만평 이상의 유채꽃·유색보리·2019.12.26 15:52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새해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매일 뜨는 태양이지만 새해 첫 해돋이는 의미가 깊다.해돋이(sunrise)는 태양의 상단 끝부분이 수평 위로 나타나는 그 순간을 의미한다.지구가 스스로 한 바퀴 돌아 일어나는 '일출',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돌아 돌아오는 '새해'이기 때문에많은 사람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일출 명소들을 찾고는 한다. 멋진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새해 일출명소를 알아보자.<남산 팔각정>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1-3)서울 시내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기로 유명한 남산 팔각정은 해돋이 명소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포항 호미곶>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대한민국 육지 내에서2019.02.22 16:09
장재현 감독 신작 영화 '사바하'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전작 '검은사제들'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영화 '사바하'는 개봉일인 지난 20일 18만3934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틀째인 21일에는 14만 4995명을 끌어모아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누적관객수는 33만여명을 기록했다. '검은사제들'은 개봉첫날인 2015년 11월 5일 19만 7581명을 불러들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사바하'를 약간 웃도는 성적표를 기록했다. '검은사제들'은 누적관객수 544만 3232명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검은사제들'에서 악귀에 들린 소녀 역을 리얼하게 그려2019.01.01 00:01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하고픈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게 해뜨는 시간(일출시간)이다. 천문우주지식포털에 따르면 1월 1일 2019년 기해년 첫 일출시간은 서울 7시 47분, 인천 7시 48분, 강릉 7시 40분, 울릉도 7시 31분, 독도 7시 31분, 충주 7시 41분, 포항 7시 33분, 군산 7시 44분, 거제 7시 33분, 여수 7시 36분이다. 일출 명소의 해뜨는시간은 정동진 7시 40분, 하늘공원 7시 47분, 울릉도 7시 31분, 독도 7시 31분, 태백산 7시 38분, 꽃지해안공원 7시 47분, 호미곶 7시 33분, 변산반도 7시 43분, 간절곶 7시 32분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새해 첫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낮 동안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는 산발적으로2018.12.31 18:16
2019년 기해년 새해 첫날 일출 시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가 바뀌면서 일출을 보며 새로운 결심을 하고 한해를 출발하기 위해서다. 2018년 마지막날 일몰시간과 새해 첫날 일출 시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9년 1월 1일 일출시간은 서울 7시 47분, 강릉 7시 40분, 울릉도 7시 31분, 독도 7시 31분, 충주 7시 41분, 포항 7시 33분, 군산 7시 43분, 거제 7시 33분, 여수 7시 36분이다. 일출 명소로 꼽히는 정동진(7시 40분), 울릉도(7시 31분), 독도(7시 31분), 태백산(7시 38분), 호미곶(7시 33분), 변산반도(7시 43분), 간절곶(7시 32분) 등이 있다. 앞서 한해를 보내는 2018년 12월 31일 일몰시간은 서울 17시 23분,2017.12.31 20:00
2018년 1월 1일 정동진과 간절곶, 호미곶 등 전국에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은 울릉도와 독도이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전 7시31분 해가 뜰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는 오전 7시32분께 일출을 볼 수 있다. 간절곶에서는 ‘울주 천년을 빚다,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내년이 ‘울주’라는 이름이 지어진 지 1000년이 되는 해여서 1000개 연으로 묶은 나래 연 퍼포먼스 등이 마련됐다.경북 포항 호미곶에서도 오전 7시33분께 해가 뜰 것으로 보인다. 경북 포항 호미곶해맞이광장에서는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1만여명에게 떡국이 제공되고 버2017.10.12 16:52
기상청은 12일 오후 4시 기상속보를 통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과 충북, 강원남부에 비가 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지점 일 강수량 현황은 다음과 같다.(12일 16시 현재, 단위 : mm)- 강원도 : 원덕(삼척) 10.5 태백 7.7 임계(정선) 6.5- 충청도 : 영동 14.0 추풍령 13.7 금산 7.5 옥천 5.0- 전라도 : 뱀사골(남원) 22.0 성삼재(구례) 19.5 장수 16.0 무주 13.0- 경상도 : 호미곶(포항) 45.5 울진 21.7 안동 18.3 산청 15.5이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북동해안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13일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상동해안, 울릉도.독도 5~20mm, 강원영동남부, 전남, 전북동부내륙, 경상도(동해안 제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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