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6 13:00
국내 전자업계의 영원한 라이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홈시네마 시장 공략을 위한 대형 프로젝터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양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도 영화관 못지 않은 화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려는 홈 시네마 수요가 늘어나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틀어쥐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삼성전자 "맞춤형 광원 기술로 차원이 다른 시청환경 제공"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영국에서 개최된 버추얼 프레스 콘퍼런스 ‘라이프 언스토퍼블(Life Unstoppable)’에서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2020.08.31 11:15
LG전자가 2조60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홈 시네마 프로젝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31일 고화질·초대형·편의성 3박자를 두루 갖춘 가정용 프로젝터 신제품 ‘LG 시네빔 레이저(Laser) 4K’(모델명: HU810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LG 시네빔 레이저 4K는 4K(3,840x2,160) 해상도에 1000,000:1 명암비를 지원해 입체감 있는 고해상도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시청자는 집에서도 마치 영화관 화면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 제품은 렌즈에 투사되는 광량(光量)을 조절하는 LG전자만의 독자 기술을 탑재했다. 일반적으로 프로젝터는 어두운 공간에서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데 이 제품은 밝은 공간에2019.06.21 14:00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홈 시네마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샅바싸움을 펼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 달 1일 4K 초고화질·최대 120인치 초대형 화면에 편의성까지 갖춘 'LG 시네빔' 프로젝터(모델명:HU85LA)를 출시한다.‘LG 시네빔 4K’는 4K UHD(3840X2160) 해상도와 200만:1의 고화질 명암비를 지원해 사용자로 하여금 마치 영화관에서 시청하는 느낌을 준다. 화면 밝기는 최대 2700 안시루멘(ANSI-Lumen)에 달한다. 이는 촛불 2700개를 동시에 켠 것과 같은 밝기 수준이다. 특히 이 제품은 초단초점 기술을 탑재해 좁은 공간에서 초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제품과 스크린 사이가 10cm만 돼도 100인치의 대화면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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