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10:31
조원태 회장이 이끄는 대한항공이 최근 항공화물 사업을 대폭 강화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벗어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Untact:비대면) 문화'로 재택에서 즐기는 소비 형태가 증가해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히 발달해 이에 따른 제품 운송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그동안 억눌렸던 소비를 마음껏 펼치는 이른바 '보복 소비'까지 겹쳐 항공 운송 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모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돼 전 세계 주요 항공사들이 수 조 원대 적자를 내는 상황에서 항공화물 시장은 초호황을 맞았다.코로나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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