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14:20
중국 센추리 게임즈의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1위에 올라섰다.1일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지난 1월 28일을 기점으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2023년 2월 9일 국내 출시 후 2년 만의 일이다.화이트아웃 서바이벌 외에도 중국 레뉴 테크놀로지의 신작 MMORPG '인페르노 나인'이 매출 7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로서 2위 '라스트 워: 서바이벌' 포함 중국산 게임 3종이 매출 최상위권에 등극했다.위메이드커넥트의 신작 서브컬처 수집형 게임 '로스트 소드'가 2주 연속 6위를 지킨 가운데 넥슨의 'FC 모바일'이 2025년 TOTY(Team of the Year) 클래스를 업데이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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