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6 00:00
박시후와 사귀기로 한 신혜선이 나영희에게 발각 위기에 처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 3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최도경(박시후 분)과 이제 막 사귀기로 한 서지안(신혜선 분)이 노명희(나영희 분)에게 발각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도경은 예상치 못한 지안의 고백 이후 두 사람은 조금 더 가까워진다.그리고 도경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사업에 착수한다. 지안의 방문 앞에 있던 도경은 "2만원만 줘"라고 말한다. 하루 동안 필요한 경비를 지안에게 빌려달라고 한 것. 갑작스런 도경의 출현에 깜짝 놀란 지안은 그의 넥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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