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10:20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등 사립유치원 회계비리 의혹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사립유치원들의 회계는 여전히 부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6월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 양천구 A유치원은 감사일까지 유치원 명의 계좌 4개 외에 개인 명의의 계좌 2개를 소유하고 있었다. A유치원은 유치원 카드를 따로 소지하지 않고 개인 카드로 운영 관련 물품을 구입하고, 개인계좌로 대금을 입금 받았다. 사학기관 재무·회계 규칙에 따르면 유치원의 모든 세입은 유치원명의 예금계좌에 수납돼야 한다. A유치원은 유치원 회계에서 설립자의 개인연금 보험금을 납입하고,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