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6 11:06
'훈장오순남' 한수연이 박시은과 장승조 사이에서 주식지분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김용민, 극본 최연걸) 125회에서는 오순남(박시은 분)과 강두물(구본승 분)의 도움으로 차유민(장승조 분)의 품에서 탈출한 황세희(한수연 분)에게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황세희는 키워준 엄마 용선주(김혜선 분)와 친아들 강세종(이로운 분)의 따뜻한 위로에 오열했다. 하지만 겉으로는 날을 세워 두 사람의 마음을 후벼팠다. 강세종은 아픈 세희를 위해 귤을 사들고 와서 비타민이 건강에 좋다며 손을 잡아주고 손수건으로 땀을 닦아줬다. 하지만 세희는 세종에게 모진 말만해 상처를 줬2017.10.07 11:54
'훈장 오순남' 장승조가 결국 김명수를 해쳤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김용민, 극본 최연걸) 119회에서는 차유민(장승조 분)이 황봉철(김명수 분)을 공사장 신축 현장에서 밀어서 다치게 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이날 차유민은 적현재를 전통문화지구로 선정, 자신이 황룡그룹 회장 입지를 다지는데 이용하려 했다. 차유민은 그런 나름대로의 큰 그림으로 오순남(박시은 분)에게 재결합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다. 황세희(한수연 분)와 오순남에게 양다리를 걸친 차유민은 결국 강두물(구본승 분)과 용선주(김혜선 분)를 자극했다. 강두물은 차유민이 순남에게 백허그를 하고 매달리는 모습을 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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