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10:09
LG전자가 휘센 에어컨 고객에게 설정 온도를 섭씨 26도(℃)에 맞추는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을 장려한다.LG전자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에어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씽큐(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씽큐 26℃ 챌린지는 고객들이 에어컨 희망 온도를 여름철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로 설정해 일상 속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캠페인이다.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5만명 이상이 참여해 약 105만킬로와트시(kWh)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록했다. 도시지역의 4인 가구 월평균 전기 사용량인 307kWh를 기준으로, 약 3400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참여를 원2025.03.03 09:56
LG전자는 올여름 무더위를 대비해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 ‘2025년 여름 기후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60%에 달한다. 에어컨은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내부 필터에 먼지가 쌓이고, 냉매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이에 사전점검을 통해 △냉방 성능 유지 △전력 소모 최소화 △깨끗한 공기질 확보 등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AI 기술을 활용한 ‘LG 스마트 체크’ 앱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전문 엔지니어가 고객의 가정을 방문해 △냉방 성능 △냉매 상태 △전원 및 배선 연결 △필터 및 배수 호스2025.01.14 13:24
LG전자가 14일 2025년형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I’과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뷰I 프로’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AI가 고객과 교감하며 최적의 냉방 환경과 청정 관리를 제공하는 △AI음성인식 △AI바람 △AI홈모니터링 △AI열교환기 세척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AI 에이전트 ‘LG 퓨론’을 탑재한 신제품의 ‘AI음성인식’은 단순한 음성 명령을 넘어 고객의 의도를 파악해 제품을 제어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너무 추워”라고 말하면 AI가 “희망온도를 높일까요?”라고 응답한다. 또 “바람 안 오게 해줘”라고 하면 바람의 방향을 변경하는 식이다. LG전자는 레이더 센서를 통해 AI가 고객의 위2023.09.18 07:00
LG전자가 2021년 7월 말로 스마트폰 사업(MC본부)을 중단한 뒤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가전 매출은 늘고, 만성 적자 부서가 사라지면서 구광모 회장의 결단이 성과를 내는 듯 보였다. 적어도 그때는 그랬다. 하지만 그로부터 2년여 기간이 지나면서 스마트폰의 부재가 더욱 커지는 듯하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와 '씽큐'가 서로 연동되며 이제 브랜드 상관 없이 스마트홈용 앱으로 모두 조작할 수 있게 됐다. 쉽게 말해 스마트싱스 앱으로 LG 휘센 에어컨을 작동하거나 트롬 세탁기를 동작시키고 LG 로봇청소기를 조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반대의 경우도 물론 가능하다. 이렇게 된 데2022.05.30 10:59
LG전자는 다양한 맞춤형 바람을 선택할 수 있는 '휘센 주거용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주거용 한방향 시스템 에어컨 최초로 제품 내부에 투명한 날개인 에어가드를 추가해 바람의 방향을 보다 정밀하게 조절한다. 고객은 상황과 공간에 맞춰 6가지 공간맞춤바람을 선택한다. 고객은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자동온도바람' ▲은은한 바람으로 공간 전체를 서서히 냉방하는 '매너바람' 등 다양한 맞춤형 기류(氣流)를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제품 내부의 습기 제거를 위한 최적의 건조시간을 알아서 설정해주는 'AI건조', 바람을 내보내는 팬을 UV2021.03.16 11:35
LG전자는 16일 휘센 에어컨 사용 고객들을 위해 이날부터 5월 말까지 사전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휘센 에어컨 사용 고객은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을 통해 사전점검을 신청하면 문자 메시지나 메신저로 필터 상태나 리모컨 배터리 용량 등을 확인하는 자가 점검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자가 점검을 진행한 후 전문가 조치가 필요하면 방문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자가 점검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고객이 와이파이를 탑재한 휘센 에어컨과 LG 씽큐(LG ThinQ) 앱을 연동시키면 냉매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언택트(Untact:비대면) 시대에 맞춰 방문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중심으로2018.08.06 10:47
LG전자가 연이은 무더위로 창원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한다.LG전자는 휴무 예정이던 6~10일 창원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 급증하는 에어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LG전자는 업계에서 가장 먼저 연중 생산 체제를 갖췄으며,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빠른 2월 중순부터 에어컨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7월 에어컨 판매량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급증, 역대 월간 판매량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인공지능과 공기청정 기능 등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 판매는 전년 대비 70% 이상 늘었다.LG전자가 올해 출시한 휘센 씽큐 에어컨은 편리함과 에너지 효율을 강화한 ‘인공지능 스마트케어’2017.04.03 11:03
LG전자가 경남 창원시 휘센 에어컨 생산라인을 지난달 중순부터 가동했다. 이는 전년 대비 1개월 앞당겨 진 것. 이 회사의 에어컨 생산라인의 풀가동 시점은 점점 빨라지고 있다. ▲2015년 5월 중순 ▲2016년 4월 말 ▲2017년 3월 중순 등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창원공장의 에어컨 생산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과거 에어컨은 대표적인 여름 가전이었다. 하지만 최근 공기청정과 제습 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면서 사계절 건강가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융복합 가전이라고 회사 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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