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12:49
어슈어런트코리아(대표 강신웅)는 한화손해보험, 몽키컴퍼니와 협약을 체결하고 휴대폰 케어 서비스 ‘M케어플러스’를 2026년 2월 2일 공식 출시한다.이번 신상품은 휴대폰 판매점에서 사용하는 상담 플랫폼 ‘몽키컨설팅’에 휴대폰 케어 서비스를 직접 연동한 점이 특징으로, 기존 통신사·제조사 중심의 유통 방식과 차별화된 접근성을 제공한다.‘M케어플러스’는 ▲휴대폰 교체 ▲배터리 교체 ▲휴대폰 파손 보장 등 핵심 기능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꼭 필요한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단순한 보장 제공을 넘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강신웅 어슈어런트코리아 대표는 “스마트폰 가격2025.11.11 15:03
우리은행은 11일 알뜰폰 서비스인‘우리WON모바일’신규 개통 고객에게 최대 36만 2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WONMOBILE’ 추천 코드를 입력해 우리WON모바일을 개통한 고객은 14만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Npay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BEST 8종 요금제를 선택하면 최대 10만 원을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꿀머니가 제공된다.BEST 8종 요금제는 △우리WON 청년드림 요금제 4종 (100GB+, 71GB+, 15GB+, 5GB+) △우리WON LTE 요금제 4종 (100GB+, 15GB+, 10GB+, 7GB+)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와 함께 eSIM으로 요금제를 개통하면 Npay 포인트 1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우리2025.11.10 16:22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은 10일 휴대폰보험을 개정해 이용자 중심의 보장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이폰 이용자는 보상 한도 상향으로 수리비 부담을 덜고, 갤럭시 이용자는 AI 기반 ‘즉시 지급’ 서비스를 통해 보험금을 빠르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개정에서 카카오페이손보는 리퍼폰의 높은 수리비를 반영해 아이폰 전 모델의 보상 한도를 기존보다 대폭 상향했다. 특히 아이폰 프로맥스 모델의 경우 한도를 9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높여 리퍼폰 액정 파손 시 발생하는 평균 119만 원의 수리비를 초과 부담 없이 전액 보장받을 수 있다.갤럭시폰 이용자를 위한 ‘즉시 지급’ 서비스도 도입됐다. 카카오페이손보는 AI와 광2025.09.19 11:38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에 가입한 아이폰 사용자 10명 중 8명은 배터리 교체 보장(특약)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아이폰 17 시리즈 출시에 맞춰 아이폰 사용자들의 휴대폰보험 이용 트렌드를 볼 수 있는 데이터를 이같이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올해 1월 신설된 배터리 특약 가입 데이터를 지난달까지 집계한 결과다. 가입자들의 월평균 보험료는 파손보험만 가입할 경우 5516원, 배터리 특약까지 포함하면 6466원으로 확인됐다. 보상 청구 내역을 보면 디스플레이(액정) 파손이 57%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후면 유리(카메라) 수리가 27%로 뒤를 이었다.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필수 서류를 모두 갖춰 접2025.09.02 14:50
토스가 ‘토스 페이스페이’를 시장에 공개했다. 페이스페이는 얼굴 인식 간편결제 서비스로,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 얼굴과 결제 수단을 등록하면 페이스페이 가맹점에서 얼굴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구조다. 오프라인 결제 절차를 한 번에 끝내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토스 측 목표다. 이에 따라 페이스페이 이용이 가능한 가맹점 수를 연말까지 전국 30만개, 내년 말까지 100만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토스는 2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오규인 토스 부사장은 “토스 페이스페이는 결제에서 나아가 토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까지 목표하고 있다”며 “‘앱인토스(A2025.08.18 16:28
알뜰폰 요금·휴대폰 소액결제 미납액도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1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금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내달 19일부터 적용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알뜰폰 및 휴대폰 소액결제서비스 사업자가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협약 의무기관 범위에 포함됐다. 이들의 시장점유율은 약 2%로 알려졌다. 지난 3월 서민금융법 개정 때 통신 업권이 의무협약 대상에 포함된 데 이어 통신 관련 사업자의 범위가 넓어진 것이다. 정부는 이번 개정안 통과가 채무조정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2025.08.18 09:00
삼성화재가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삼상화재는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지난 24년 간 안전한 사회를 위해 교통문화를 변화시켜 온 과정을 주인공의 인생 여정을 통해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냈다. 광고는 20대였던 남성 주인공이 첫 차를 구매했던 2000년대 초반을 시작으로 50대가 되기까지 가족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주요 내용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2001년), 만 6세 미만 어린이 카시트 의무화(2006년), 운전 중 DMB 시청 금지(2011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2018년), 스쿨존 환경 개선사업 및 서행2025.07.18 18:11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은 18일, 휴대폰 수리비 부담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보험 가입 현황을 공개했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3,378명 중 97%가 “휴대폰 수리비가 부담된다”고 답했다.실제 보험 가입에서도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지난달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가입자의 98%가 자기부담금 10% 옵션을 선택했고, 수리 보장 횟수를 3회 이상으로 설정한 가입자는 84%에 달했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2024년 7월부터 자기부담금 10% 옵션을 도입했으며, 이후 가입자 수는 3개월 만에 278%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가입자 수는 전년 대비 565% 급증했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은 사용자2025.05.15 18:18
서울 시내 전체 초중고 1311개 학교 중 66.4%인 871개교가 ‘수업시간 사용 금지만 공지하고 별도 수거 조치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교내 학생 휴대전화 소지 및 사용 관련 현황 자료’를 제출 받아 이같이 분석했다.분격 결과, 수업 전 일괄 수거하고 하교 시 반환하는 학교 26.4%(346개교), 점심·쉬는 시간에는 사용을 허용하되 수업 시간에 수거하는 학교 5.3%(69개교), 일정 수준의 통제를 시행하는 학교는 32%에 그쳤다. 소지를 금지한 학교는 단 20개교(1.5%)에 불과하며,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공지 자체가 없는 학교도 5개교(0.4%)인 것으로 드러났다.이 의원은 “10곳2025.05.13 01:00
중국 시장에서 외국산 휴대전화의 입지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아이폰을 포함한 외국산 스마트폰의 3월 출하량이 전년 동월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중국 내 애국 소비 증가와 자국 브랜드의 약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외산 제품 전반이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정보통신기술연구원(CAICT)은 이날 발표한 자료에서 외국산 브랜드 휴대폰의 지난 3월 출하량이 총 188만70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의 374만7000대에 비해 49.6% 감소한 수치다.이번는 CAICT가 발표한 월간 시장 보고서를 바탕으로 로2025.04.07 16:35
앞으로 사망자나 실종자의 디지털 정보에 가족 등이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유동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제20대·제21대·제22대 인천 계양갑)은 디지털 유산에 대한 접근을 제도화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늘날 디지털 기술의 일상화로 인해 연락처, 일정, 메시지 등 다양한 개인정보가 휴대전화나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이 운영하는 계정 등에 저장돼 있다. 하지만 현행법상 휴대폰 제조사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은 고인이나 실종자의 휴대전화 및 계정 잠금을 가2025.02.26 09:38
SK텔레콤의 휴대폰 보험 가입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단순 파손, 분실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존 보험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었다는 분석이다.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SKT는 이를 기념해 다음달 300여명의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T올케어플러스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T올케어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갤럭시 S25(3명)와 갤럭시 워치7(3명), 백화점 모바일상품권(30명), 스타벅스 커피 세트(300명)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2025.01.25 20:07
삼성전자가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 위치한 스마트폰 생산 공장의 가동률이 50%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 시각) 베트남 현지 매체 응어이꽌삿은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감소와 생산공정 자동화에 따른 효율성 향상이 맞물린 영향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삼성전자 베트남 타이응우옌 공장(SEVT1)은 75억 달러(약 10조 7360억 원)를 투자했음에도 현재 월 487만 대의 휴대폰과 태블릿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최대 설계 용량인 월 1000만 대의 48.7%에 해당한다. 이 매체가 입수한 SEVT1의 환경영향평가 보고서는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량 증가 등이 있으나, 전체 생산능력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최주호 삼성전자 베2024.12.17 14:51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가까운 미래엔 AI(인공지능) 칩이 휴대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것"이라며 "합리적 비용에 AI 칩 수요가 늘어나면 한국 반도체 제조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총재는 17일 서울 중구 한은 별관 2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AI, 금융, 중앙은행: 기회, 도전과제 및 정책적 대응'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AI가 주도하는 글로벌 경제의 중대한 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고 정책적 대응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한은과 금융위원회, 국제결제은행(BIS)이 공동으로 주최했다.이 총재는 "한국은 AI 칩을 생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에 하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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