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16:41
메가박스가 미국 영화제작사 ‘마블’의 인기작을 다시 선보이는 ‘스페셜 히어로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디즈니가 콘텐츠 제공에 대한 극장 측의 요청을 수용하면서 재개봉이 성사됐다. 상영작은 역대 외화 흥행작 1위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비롯해 ‘어벤져스:인피니티워’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로건’ ‘데드풀’ 등 총 6편으로 구성됐다. 오는 15일 데드풀과 로건을 시작으로 23일 어벤져스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29일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관객들을 만난다. 이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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