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17:08
오후 2시 현재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안동 지역으로까지 확산 일로에 있는 상황이다. 경상북도는 신속한 대응에 나서 더 이상의 확산을 차단해 피해를 최소화 하고, 특히 인명 피해 예방과 문화유산 보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25일 오전 안동시 길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현장지휘소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공무원들에게 “인명 피해 방지와 문화유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특히 요양시설 등 피해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대피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이 지사는 국가지정문화유산인2024.07.12 15:50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난 11일 경북적십자사 3층 앙리 뒤낭홀에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를 갖고 도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에 힘을 모았다고 12일 밝혔다.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기획·추진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과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맞춰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등 관계자와 적십자봉사회 예천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키트를 만들었다. 키트는 폭염에 대비해 여름 이불 세트, 손 선풍기, 모기장, 젤리 비타민, 모기약, 주방세제와 같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함께 키트를 만들면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2023.01.17 11:09
경북도가 16일 주도적으로 본격적인 경북의 지방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시장 ·군수 연석 영상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북이 선도하는 이른바 경북형 지방시대를 시·군이 함께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이 지사가 밝힌 경북주도형 지방시대 구상의 중심축은 역시 지역 지지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농업의 대전환이다. 이 지사는 지역 농업 어업 산림은 경북의 생존 기반이자 발전의 동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6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방시대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과학산업, 에너지환경, 문화관광, 농축산, 도정혁신의 6개 분과와 민생경제TF를 구성하는 등 본격 시동을 위한 예열을 마2022.09.09 17:16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9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 지사는 "1999년 4월 21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께서 대한민국 경북 안동을 방문해 줘 매우 반갑고 감사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여왕께서 안동 하회마을을 '한국 속의 한국(Korea in Korea)'로 극찬했다"면서 "경북 도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주셨다"고 말했다. 또 "20년 후 앤드루 왕자께서 방문했던 로열 웨이(Royal Way, 하회마을~봉정사 구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 돼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 "20년 후 앤드루 왕자께서 방문했던 로열 웨이(Royal Way, 하회마을∼봉정사 구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 됐으며 수많은 관광객이2016.09.24 09:12
경주 지진 SNS 토요일 괴담 한반도 흔드는 규모 7.0 강진이 온다는 24일 밝았다. 마침내 한반도 대지진 괴담 그 D-데이가 왔다. 김관용 경북지사 황급하게 진앙지로 떠났다. 김관용 지사는 경북도청 공무원들을 이끌고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경주 진앙 현장을 찾아 하룻밤을 잤다. 여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현장에서 함께하면서 지진 괴담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다. 괴감은 괴담일 뿐 이라느 것을 보여주겠다느 것이다 . 김 도지사와 정병윤 경제부지사 등이 찾은 곳은 경주 내남면 부지1리이다. 다음은 기상청 지진 속보 [기상청 속보] 2016년 9월 24일 8시 20분< 9.12. 지진 현황 >o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의 여진은 24일 08시 기준 총 428회이고, 최근 1시간 동안 발생한 여진은 없었음- 1.5이상 ~ 3.0미만 : 412회- 3.0이상 ~ 4.0미만 : 14회- 4.0이상 ~ 5.0미만 : 2회※ 위의 내용은 중간 분석 결과이며, 현재 정밀 분석 중이므로 여진 횟수는 변동될 수 있음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6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7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8
HBM 패권 전쟁, 삼성·SK하이닉스 승부수… 구글·MS와 수조원 장기동맹
9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