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17:53
직영 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가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케이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21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매출은 0.04% 늘어난 6047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다.국내 소비 침체 등에 따른 중고차 시장 위축에도 인공지능(AI) 기반 수요 예측과 시세 산정 등 내실화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케이카는 설명했다.소매 판매 부문의 효율적 재고 관리와 경매 부문의 거래 확대도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이에 따라 올해 1분기 경매 사업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8.1% 늘었다.케이카는 지난달 세종 제2경매장 주차 공간 확충 등 경2023.05.26 11:23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높아진 인기가 패밀리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Car(케이카)는 2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30~49세 남∙여 800명을 대상으로 패밀리카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SUV가 39%로 타 차종 대비 약 2배에 이르는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SUV 중 선호하는 국산 모델은 현대 싼타페(21.9%)와 기아 쏘렌토(20.5%)로, 국내를 대표하는 중형 SUV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수입 모델에선 볼보 XC60(28.7%)가 가장 높았다. 선호 차종 2위는 기아 카니발(24.3%)이 뒤를 이었고 수입 모델은 토요타 시에나(12.2%)로 나타났다. 패밀리카를 중고로 구입 시 선호 가격대는 202022.09.01 10:12
중고차 시장이 추석 성수기를 맞아 거래가 일부 회복되며 9월 시세 하락이 둔화될 전망이다. 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2년 이내 국산∙수입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인 보합세가 예상된다고 1일 밝혔다.국산 모델의 시세 유지 모델 비중이 전월 30%에서 9월 41%로 증가하는 반면 시세 하락 모델 비중은 63%에서 41%로 감소할 전망이다. 수입 모델도 비슷한 모습이다. 시세 유지 모델의 비중은 전월 40%에서 9월 48%로 올랐고 시세 하락 모델 비중은 전월 56%에서 9월 42%로 떨어졌다.차종별로는 대형 SUV가 최대 3%대 수준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차량 교체 수요가 많은2022.07.28 16:03
케이카는 검색 편의성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애플리케이션(앱)·웹 개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직관적인 UX·UI(사용자 경험·환경) 적용을 통한 고객 사용 편의성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 이동 형태에 따라 케이카 서비스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첫 화면을 개편했다.새로운 첫 화면은 케이카가 선보이는 내차팔기·내차사기 홈서비스, 렌트,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명확한 정보로 나열하고, 원하는 서비스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허브와 같은 구조로 구성했다. 또한 미리보기를 제공해 각 서비스의 특성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차량 검색 방법도 다양해졌다.기존 키워드를 직접 입력해 모델명2022.04.04 18:56
연일 치솟는 기름값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심리가 위축되면서 디젤∙가솔린 차종 시세가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2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4월 휘발유와 경유 차종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유가 상승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경유를 중심으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중대형 등 연비가 낮은 차종에 대한 선호도가 감소했다.여기에 지난 3월부터 본격화된 경유 가격 급등으로 인해 경유차 비선호 현상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평소 경유 차량은 휘발유2022.02.24 15:47
SK온이 중고 전기차 배터리 수명과 잔존가치를 평가해주는 서비스로 전기차 중고거래 가격 기준 마련에 나선다.SK온은 2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와 업무 협약을 맺고, 케이카가 매입하거나 판매하는 중고 전기차 배터리의 잔여 수명과 잔존 가치를 인증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전기차는 차량 가격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배터리의 남은 수명에 따라 가격이 좌우되는데, 지금까지는 이를 측정할 객관적인 기준이 없어 가격 산정이 어려웠다. SK온이 배터리 값어치에 대한 기준을 제공함에 따라, 케이카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으로 중고 전기차 가격을 제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1.12.25 17:24
케이카는 내년 중고차 시장 핵심 키워드를 ‘META-G’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키워드는 올해 케이카 직영점과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중고차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내년 중고차 시장 흐름을 예측한다. META-G는 모바일 이용 중심의 이커머스 거래 증가, 스테디셀러의 세대 교체,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스포츠유틸리티차·대형차 인기 지속, 친환경차 수요 증가 등 5가지 키워드를뜻한다. 중고차 시장에서 비대면 구매 트렌드가 대중화된 가운데 모바일 채널 이용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온라인으로 차를 구매하는 케이카의 ‘내차사기 홈서비스’ 이용자 중 모바일 이용자는 54.5%에 달했다. 연령별 모바일 이용자를 분2021.11.24 09:57
케이카가 상장 이래 첫 상한가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케이카에 대해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제시한 목표주가는 8만5200원대로 국내 증권사 전망과는 다소 차이가 있어 주가 상단이 어디가 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카는 7650원(30.00%) 오른 3만3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3일 상장 이후 첫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주가는 공모가(2만5000원)보다 32.6% 높은 수준까지 올라섰다.이날 오전 9시 54분 현재 21.72% 올라 4만 350원에 거래되고 있다.외국계 증권사의 매수 리포트가 주가에2021.10.01 17:33
K Car(케이카)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 청약 마감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다. 국내 1위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9월 30일과 이달 1일 이틀 동안 전체 공모 주식 1346만4231주 중 25%에 해당하는 336만6058주에 대해 일반인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카의 일반 청약 경쟁률은 최고 40.81대 1로 마무리됐으며, 이날 평균 경쟁률은 8.72대 1로 집계됐다. 청약 참여 건수는 8만9492건, 증거금은 3668억 원이 모였다.케이카는 앞서 코스피 상장을 위한 IPO(기업공개) 수요예측을 실시한 후 공모가를 2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1조2000억 원이다. 케이카는 온∙오2021.09.29 19:29
다음 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하는 중고차 매매 플랫폼 기업 케이카(K카)는 기관 투자자 수요 예측 결과 공모가를 2만5000원으로 확정했다.29일 케이카는 희망공모가 밴드(3만4300~4만3200원) 하단 기준 27% 할인한 가격으로 공모가격을 산정했다고 밝혔다.주관사 측은 "발행사와 협의해 투자 수요를 극대화하고, 상장 후 안정적 주가 흐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투자자들에게 우호적인 공모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3천36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2000억원이다.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361곳이 참여해 경쟁률 37대 1을 기록했다.케이카는 오는 30일과 10월 1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대표주관사는 NH2021.01.12 17:01
직영 중고차 업체 케이카(K Car)가 르노삼성자동차 인기 차종 'SM6'와 '캡처'를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선보였다.케이카는 12일 중형 세단 SM6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캡처를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테마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케이카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되는 차량은 지난해 출시돼 주행거리가 1만km 미만인 '신차 같은 중고차'다. 가격은 2000만 원 초반대에서 시작한다.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 중 두 차량을 구매하면 50만 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된다.케이카는 전국 38개 직영점을 비롯해 비대면 구매 서비스 '홈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판매한다. 방문과 비대면 관계없이 구매 후 3일 간 체험2020.12.31 10:44
지난 30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대다수 지역에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자동차 배터리 방전으로 출근길 곤혹스러운 운전자가 적지 않았다.앞유리 유막 제거, 발수 코팅, 와이퍼 점검이 필수로 꼽히는 여름 장마철과 달리 겨울에는 배터리와 부동액(냉각수), 타이어 점검에 각별히 씬경을 써야 한다.중고차 업체 케이카(K Car)는 31일 겨울 자동차 관리법을 소개했다.최진연 케이카 차량평가사는 간단한 예방책으로 배터리 방전이나 겨울철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할 것은 배터리다. 자동차 배터리는 순간적으로 강한 전류를 흘려보내 시동을 걸거나 각종 전기장치 작동을 보조한다. 그러2020.11.19 17:57
직영 중고차 판매 업체 케이카(K Car)는 19일 주요 수입 브랜드 인증 중고차를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인증관'을 신설했다.케이카에 따르면 브랜드 인증관은 수입 인증중고차 매물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케이카와 제휴한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같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뿐 아니라 롤스로이스, 재규어, 페라리, 포드 등 총 13개에 이른다.인증 중고차는 각 제조사들이 자사 중고차를 직접 매입해 상품화를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제도다. 차량 제조사가 품질을 직접 책임지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케이카 관계자는 "브랜드 인증관에는 각 브랜드 인증 조건을 충족한 우수 차량만2019.11.09 02:40
전통적으로 4분기는 연식 변경 차량이 대거 출시되면서 신차 시장이 호황이다. 여기에 차량 교체에 따라 중고차 시장에도 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활황세이다. 중고차 유통플랫폼 기업 AJ셀카는 자사의 내차 팔기 대표 시세를 9일 공개했다. 내차 팔기는 차량번호와 연락처만 남기면 차량점검, 온라인경쟁입찰, 차량대금, 탁송까지 AJ셀카가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신개념 중고차 판매 서비스이다. AJ셀카의 대표시세는 경매에 참여한 회원사에 판매가 완료된 차종 중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인 상위 20개 모델의 평균 시세이다. 10월 내차팔기 대표 시세에서는 경차가 강자로 등극했다. 쉐보레 신형 스파크는 전월 대비 시세가 6%, 기2019.01.17 09:10
K Car(케이카)는 2019년 상반기 차량평가사를 공개채용 한다고17일 밝혔다. 차량평가사의 주요 업무는 중고차 성능 및 상태를 진단, 가치를 평가한 후 가격을 산정해차량을 매입하거나 전국 직영점에서 중고차를 판매하는 일을 담당한다. 차량평가사는 소비자의 중고차 거래 과정을 전문적으로 안내하는 K Car(케이카)만의 차별화된 직무로 학력, 전공, 성별, 나이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운전면허증을 보유하고 있고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여기에자동차 관련 각종 자격증 및 자동차 매매관련 업무에 대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 채용한다. 신입 차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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