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영점과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중고차 데이터 분석을 기반...내년 중고차 시장 흐름예측
“서비스 개발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케이카로 거듭날 것”
“서비스 개발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케이카로 거듭날 것”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키워드는 올해 케이카 직영점과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중고차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내년 중고차 시장 흐름을 예측한다.
META-G는 모바일 이용 중심의 이커머스 거래 증가, 스테디셀러의 세대 교체,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스포츠유틸리티차·대형차 인기 지속, 친환경차 수요 증가 등 5가지 키워드를뜻한다.
중고차 시장에서 비대면 구매 트렌드가 대중화된 가운데 모바일 채널 이용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온라인으로 차를 구매하는 케이카의 ‘내차사기 홈서비스’ 이용자 중 모바일 이용자는 54.5%에 달했다.
기존의 단순 구매와 결제 시스템을 넘어 배송·환불·품질보증 등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여러 시스템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업체와의 업무 협약(MOU)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이커머스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케이카의 이커머스 사용자 또한 크게 증가했다. 올해 케이카 내차사기 홈서비스판매 비중은 전체 판매량의 45.5%였다. 전년 동기간 41.3% 대비 4.2%p 증가했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그랜저 HG 모델이 줄곧 국내차 부문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후속 모델인 그랜저 IG가 1위를 기록했다.
차박, 캠핑, 아웃도어 활동 등 야외 활동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공간 활용도가 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대형차의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분석된다.
정인국 K카 대표이사는 “올해는 중고차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고객 친화적 서비스가 확대됨에따라 온라인 중심으로시장 규모도 커졌다”며 “우리는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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