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2 09:36
마이크로소프트는 1일(이하 현지시각)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매시지 앱 팀즈를 분리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들에게 이 둘을 묶어서 구매하도록 강요했는데 이로 인해 유럽연합(EU)으로부터 독과점 혐의로 조사를 받자 유럽에 이어 전 세계 시장으로 분리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가을부터 유럽에서 세트 판매를 철회했다. 4월 1일부로 고객들은 현재의 요금에 의한 세트 계약을 유지할지, 오피스와 팀즈를 따로 계약할지를 임의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EU 집행위원회는 2020년 세일즈포스의 불만 제기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와 팀즈의 세트 판매를 조사해 왔으며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할2024.03.27 10:57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 AI 기능이 점점 진화하고 있다.26일(현지시각) 더 버지는 MS가 코파일럿에 통화, 모임 요약 등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팀 협업 플랫폼 팀즈(Teams)에 더 많은 AI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MS의 팀즈는 이 회사가 개발한 팀 협업 플랫폼으로, 2017년에 출시됐으며 오피스 365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일부로 제공되며, 팀원 간의 채팅 및 화상 회의를 지원하고, 파일 공유 및 공동 작업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팀원들이 특정 주제나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며, 다양한 마이크로소프트 및 타사 앱을 팀즈와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팀원 간의 의사소통 및 협업과 생산성2023.08.31 18:36
마이크로소프트가(MS)가 유럽연합(EU)의 독점 우려에 따라 팀즈(Teams) 소프트웨어를 분리한다. 미국의 대표 IT기업 MS는 31일(현지시각) 대표 사무프로그램인 ‘Microsoft 365’ 제품군에서 채팅과 화상 회의 서비스가 가능한 팀즈를 분리할 것이라 밝혔다. MS의 이같은 행보는 유럽 연합(EU)의 독점 금지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EU 규제당국은 지난 7월 반경쟁적 독점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MS의 팀즈와 다른 오피스 제품의 대한 독점금지 조사를 시작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MS는 EEA(유럽 경제 지역)와 스위스 지역에서 팀즈 없이 패키지를 연간 총 26달러(약 3만5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2023.05.12 09:24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SK에코플랜트에 팀즈폰(Microsoft Teams Phone)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프라와 대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무공간과 업무 프로세스에서도 생산성과 비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전환 움직임이 활발하다. 국내에서도 하이브리드 방식의 업무 모델이 확산되면서 기존 사내전화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등의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SK에코플랜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전화 솔루션 팀즈폰을 사내전화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유선전화 설치·유지·교체 등으로 발생하는 통신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팀즈폰은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 어디서나2023.04.25 16:32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무용 툴 MS365(구 MS 오피스)에 화상 회의 앱 팀즈를 더해 번들(묶음) 형태로 판매하는 것을 중단할 전망이다. 세계 각국 규제 기관서 반독점 문제로 조사받고 있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건으로 인해 한 발 물러나는 모양새다. 파이낸셜 타임즈(FT)는 현지시각 24일 업계 관계자 2인의 발언을 인용, "MS가 오피스 소프트웨어 상점에서 팀즈를 함께 판매하는 형태의 정책을 중단할 전망"이라며 "비즈니스 협업 툴 업계 라이벌 '슬랙'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에 제기한 부당 경쟁 방지 관련 소송에 있어 타협을 선택한 것"이라고 보도했다.MS는 현재 공식적으로 365를 판매할 때, 가장 저렴한 월 6달러(2023.02.03 10:58
마이크로소프트(MS)가 비즈니스 협업 툴 '팀즈'에 챗GPT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월정액 구독 서비스 '팀즈 프리미엄'을 현지시각 2일 선보였다.팀즈 프리미엄에는 챗GPT의 기반 기술인 'GPT(생성적 사전학습 변환기) 3.5'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팀즈에서 진행한 회의 결과와 자료 등을 AI(인공지능)가 자동으로 요약하는 기능이 추가된다.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외신들에 따르면 팀즈 프리미엄에는 이 외에도 △회의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 방안 임직원들에게 안내 △비즈니스 이메일 자동 생성 등의 서비스가 추가될 전망이다.팀즈 프리미엄의 구독료는 서비스가 시범 적용되는 오는 6월까지는 월 7달러(약 8576원)이며 이후 10달러(약 1만2252원2022.10.12 10:27
글로벌 메타버스 업계 '큰 손'으로 꼽히는 메타 플랫폼스(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마크 저커버그 메타 대표는 한국시각 이날 오전 2시 시작된 연례 컨퍼런스 행사 '커넥트 2022' 개회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MS 대표와 함께 출연, 파트너십에 관해 발표했다.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메타가 이날 예약 구매를 시작한 차세대 가상현실(VR) 헤드셋 '퀘스트 프로'에서 MS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는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등 'MS 365' △비즈니스 미팅 툴 '팀즈' △애저(Azure) 액티브 디렉토리 등이 포함된다.또 MS의 월정액제 게임 서비스 '엑스박스(Xbox) 게임 패스'의 핵심 기능 중2020.09.29 10: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했다. 회사원들은 사무실 대신 재택근무를, 학생들은 교실 대신 원격 수업을 듣는 ‘비대면‘이 일상화됐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상회의나 온라인 수업을 원활히 진행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경제잡지 포브스(Forbes)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화상회의를 실제 업무환경에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팀즈'(Teams)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앞서 MS는 지난주 '이그나이트(Ignite) 2020'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다양한 발표를 했다. 먼저 팀즈에는 미팅 장소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탑재된다. 모드2020.04.01 09:55
LG화학은 1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신저 기반 협업 솔루션인 '팀즈(Teams)'를 한국, 중국, 미국, 폴란드 등 전 세계 사업장의 사무기술직 임직원 1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의 팀즈 도입 사례 중 최대 규모이다. LG화학은 팀즈 도입으로 디지털 업무공간이 마련되면 비대면(Untact), 무중단(Unstoppable), 무제한(Unlimited)의 3U 업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화학은 임직원이 단순 반복적인 업무에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챗봇(Chatbot) 시스템을 도입했다. 채팅 창에 대화하듯 관련 키워드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임직원 검색, 일정 조회·등록, 회의실 예약, 근무시간 관리2020.03.28 09:17
비즈니스 중심의 채팅 및 커뮤니케이션 앱으로 MS(마이크로소프트) ‘팀즈’만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MS의 최대 경쟁 상대인 슬랙은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원격근무가 크게 늘어나면서 슬랙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 동시 접속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IT 전문 매체인 더 버지에 따르면 슬랙은 지난 3월 10일 동시 접속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6일 뒤인 3월 16일 1050만 명으로 늘어난 뒤 26일 1250만 명을 돌파했다. 슬랙은 이 기간 동안 일별 활성 사용자의 총 수를 밝히지는 않으며 동시 접속 사용자만 공개하고 있다. 슬랙은 지난해 10월 하루 1200만 명의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2020.03.20 08:10
마이크로소프트(MS)의 채팅과 콘퍼런스 앱 ‘팀즈(Teams)’사용이 급증해 1주일 만에 하루 이용자가 1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S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일하는 재택근무자가 많아지면서 37.5% 급증한 수치라고 밝혔다. MS는 18일(현지시각) 현재 팀즈 사용자가 4400만 명에 이르며 이는 MS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2000만 명의 일일 활동 사용자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이라고 말했다. 더 많은 미국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집에서 일하도록 요구함에 따라 팀즈 사용자들은 지난 11일에서 18일 사이에만 3200만 명에서 4400만 명으로 증가했다. 협업 앱인 슬랙 테크놀로지스(WORK)와 주요 경쟁사2018.03.14 09:41
그룹 채팅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MS) '팀즈(Teams)' 사용 기업이 20만개로 대폭 늘었다. MS는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인 팀즈 사용 기업이 작년 9월 12만5000개사에서 최근 20만개사로 무려 75% 늘어났다고 12일(현지 시간) 공식 발표했다. 팀즈를 통해 MS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오피스365'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인스턴트 번역 기능 등 다양한 새로운 기능도 발표했다. 팀즈는 스카이프처럼 그룹 통화, 영상 전화, 음성 전화를 지원한다. 차이점이라면 팀즈가 조금 더 다양한 관리 기능과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는 세부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 그로 인해 스카이프를 대체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결정되면2017.09.26 14:14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25일(현지 시간) 협업 툴 소프트웨어와 관련, 기업용 '스카이프(Skype)' 대신에 '팀즈(Teams)'를 사용한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팀즈'는 오피스365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인스턴트 메시징 도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에 스카이프의 음성과 동영상 관련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팀즈에 스카이프의 거의 모든 기능이 포함되기 때문에, 기업용 스카이프는 점차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론 마케지히(Ron Markezich)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사업부 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팀즈가 모든 오디오, 비디오, 회의에서 활용되는 중심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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