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13:30
한국토지신탁이 미래형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미래전략 T/F팀’을 신설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전략 T/F팀’ 신설 ▲시장 리스크 대응력 강화를 위해 기존 ‘사업지원본부’를 ‘리스크관리본부’로 재편 ▲관리형토지신탁 영업 강화를 위한 전략사업4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2022년도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시행했다. 미래전략 T/F팀은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 속에서 토지신탁, 리츠와 같은 기존 업무영역 외에 블록체인,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등 신기술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신설됐다. 해당 팀은 블록체인과 NFT, 메타버스 등의 동향에 대한 심층 리서치를 진행, 기존 업무영2021.12.01 16:56
한국토지신탁(한토신)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함께 사업재편기업의 자산매각지원에 나선다. 한토신은 사업재편기업의 재산매각을 지원하는 캠코의 시범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캠코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사업재편기업 자산매각지원 사업’은 정부의 2021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중 ‘시장 친화적인 기업구조조정 환경 조성’ 기조의 일환이다. 캠코는 이에 따라 사업재편 기업이 보유한 설비 등을 매입 또는 매입 후 재임대(Sale and Lease Back)하는 등 자체적인 자금조달 지원방안을 마련해 이달 말 시범사업을 개시했다. 한토신은 캠코가 신탁방식을 통해 자산매각을 지원할 때 신탁재산의 수탁자로 참2021.11.12 17:38
◇호반장학재단, 지역 인재 장학금 2억원 릴레이 전달 호반장학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지역 인재들에게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호반건설은 호반장학재단이 12일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시흥시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호반장학재단은 경기도 시흥시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는 유통인 자녀들에게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이날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서울시 서초구, 경기도 하남시, 전남 무안 등의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연이어 전달한다. 호반장학재단의 장학금2021.08.02 17:58
◇현대건설, 싱가포르 산업안전보건 분야 어워드서 4개 부문 수상 현대건설이 싱가포르 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위원회(WSH)에서 주관하는 산업안전보건 분야 어워드 ‘WSH Awards 2021’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건설은 2일 ‘WSH Performance Awards’ 부문에서 은상(Silver)을 수상했고, 투아스 핑거원 매립공사, 테콩섬 매립공사 2단계, 풍골 스포츠센터 등 총 3개 현장은 샤프 어워드(Sharp Awards)를 받았다고 밝혔다. ‘WSH Awards’는 매년 싱가포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주관으로 안전보건 분야에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조직 또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WSH 퍼포먼스 어워드(Performance Aw2021.07.06 17:51
◇한국토지신탁, 봉천 1-1구역 재건축 ‘사업대행자’ 선정 한국토지신탁이 최근 서울 봉천1-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728-57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26층 아파트 8개동 총 8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봉천1-1구역은 지난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10년 만인 2019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지난달 25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한토신을 사업대행자로 결정했다.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신탁동의서 징구에 착수, 사업대행자 지정고시를 얻은 뒤 조합과 협의해 올해 말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토2020.11.23 17:06
한국토지신탁이 국내 최초로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발행‧공모에 나선다. 한국토지신탁은 23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디지털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카사(kasa)’를 통해 국내 첫 디지털 수익증권(DABS)을 발행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건물은 강남구 역삼동의 상업용 빌딩인 ‘역삼 런던빌’로, 부동산 신탁자산을 일반 개인도 투자가 가능한 디지털 수익증권(DABS) 형태로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공모 발행 수는 DABS 203만 6000주이며 공모 총액은 약 101억 원, 1DABS 당 공모가는 5000 원이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카사’앱을 통해 모바일로 선착순 청약할 수 있다. 공모 후에는2016.08.09 17:50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6월말까지 영업이익 514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1% 증가한 금액이다. 상반기 한국토지신탁의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355억원이다.한토신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규영업확대와 안정적인 신탁사업장 관리로 수수료수익이 증가하였고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대손충당금 환입 등에 따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더욱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시점 수주액(수수료수익 약정액 기준)이 1000억원에 달해 올해도 연이은 실적호조가 예상된다"며 "수주실적이 장래 영업수익의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향후에도 성장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2015.06.04 10:07
한국토지신탁을 놓고 MK전자와 아이스텀파트너스 간에 치열하게 진행되던 ‘경영권 분쟁’이 종료됐다. 아이스텀파트너스가 보유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인수전에서 물러났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토신의 2대 주주인 아이스텀파트너스는 보유 지분 31.61%(7981만2167주)를 NH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키스톤프리빗에쿼티(PE) 등에 지난 3일 블록딜 방식으로 전량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 17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한토신의 2대 주주이자 경영권을 가지고 있던 아이스텀파트너스는 보고-KKR측에 한토신의 매각을 추진했으며, 1대 주주인 MK전자는 이를 반대해 1대 주주와 2대 주주간의 경영권 분쟁이 일어났다. 당시 1대 주주인 MK전자의 보유지분은 37.57%, 2대 주주인 아이스텀파트너스 측의 보유지분은 35.01%를 확보하고 있었다. 이러한 보유지분의 근소한 차이로 인해 양측의 치열한 격돌이 진행되었다.그러나 지난 정기주총 당시 아이스텀파트너스의 한토신 경영권을 MK전자가 빼앗아 오면서 한토신의 경영권 분쟁은 MK전자 측으로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이후 지난 3일 아이스텀파트너스가 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함에 따라 장기간 진행되어온 한토신의 경영권 분쟁이 막을 내리게 된다.2015.03.26 13:51
올해 정기 주총시즌이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오는 30일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 경영권을 놓고 보고-KKR 사모펀드(PEF)와 MK전자(MK인베스트먼트)가 격돌한다.한토신은 오는 30일 열리는 주총에서 총9명의 이사직 중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을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보고-KKR측과 MK전자측은 3명씩의 사내이사 후보와 7명, 6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각각 추천한 상태다. 임기가 남은 3명의 이사는 MK전자측 사내이사 1명과 보고-KKR측 사외이사 2명이다.한토신의 경영권 향방이 이사직의 선임에 달려 있는 만큼 양측은 최대한 우호지분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 MK전자측은 리딩밸류1호유한회사 3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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