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16:27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집중호우 피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 회장은 21일 충남 홍성군을 방문해 피해 현장을 살폈다. 이 회장은 홍성낙농축협에서 현장 간담회를 시행해 피해 현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침수 피해를 본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직접 위로하기도 했다. NH농협금융은 농작물재해보험 피해보상을 위한 신속한 현장조사, 손해액 50% 이내 보험금 선지급, 농업정책자금 지원, 신용카드 결제 대금 청구 유예, 피해지역 자동화기기·창구 거래 수수료 한시적 면제 등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군은 누적 최고 강수량 46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딸기·고추 등 주요 농작물 재2025.06.24 10:49
NH농협금융지주가 신사업추진협의회룰 열고 임베디드금융 등 외부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24일 농협금융지주이 따르면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은 전날 서울 중구 지주 본사에서 이 같은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대응을 위해 농협금융이 나아가야 할 신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디지털금융의 핵심 소비자인 2030 고객 확보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를 위해 임베디드금융 등 외부협업을 강화하고, 디지털자산 시장 등 정책 환경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 금융권 신사업 사례 및 국내외 스테이블코인 동향을 알아보고, 계열사 간 주요 신사업 현황을 긴밀히 공유하기2020.12.22 12:41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손병환 현 농협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NH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1월 27일 김광수 전 대표이사 회장의 사임에 따라 긴급히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으며 수차례에 걸쳐 심사를 했다. 공정한 후보자 선정을 위해 내·외부 후보군의 비교 검증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경쟁 인터뷰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손병환 후보자는 1962년생으로 진주고와 서울대 농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농협 내 대표적인 기획·전략통이다. 특히 지난 2015년 스마트금융2020.05.13 09:07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은 12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남동구 소재 배 과수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했다.이날 김 회장은 임직원들과 직접 농가를 찾아 배 열매 솎기(적과) 등 활동을 통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며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눴다.김 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지연 등으로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농촌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농산업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농협금융은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2020.04.10 15:45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1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현(現) 김광수 회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1957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1983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금융감독위원회 은행감독과장, 금융정책과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8년 4월부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으로 재임중이다.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7일 경영승계절차 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내·외부 후보군에 대해 종합적인 경영능력, 금융 전문성, 소통능력, 평판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를 거2020.03.31 11:15
NH농협금융지주가 금융지주와 농협은행의 부사장·부행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손병환 전 농협금융지주 부사장(경영기획부문장)이 농협은행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공백 발생을 우려한 후속 인사다.농협금융지주 부사장(경영기획부문장)으로는 김인태 현 농협은행 부행장(마케팅부문장)이 선임됐다. 김 부사장은 지난 26일 이사회에서 자격검증 후 30일 주주총회 의결로 최종 선임됐다.김인태 부행장이 금융지주 부사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발생한 공석에는 함용문 현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두 사람의 임기는 4월 1일부터다.농협금융은 업무경력을 고려해 담당업무를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3.20 06:00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디지털경영이 열매를 맺고 있다. 지난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경영전략 키워드로 체질개선, 변화, 미래, 성장기반 등을 제시했다. 자산관리(WM), 기업투자금융(CIB) 등 그룹 전략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디지털금융에 접목, 신수익원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이를 통해 김광수 회장은 올해 손익 목표로 1조5000억원(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1조8000억원)을 제시했다.김회장이 공을 들이는 분야는 디지털금융이다. 디지털금융의 체질화를 위해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데이터분석가)를 오는 2020년까지 1000명 이상 양성하기로 했다. 은2019.03.07 09:39
NH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 6일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 전문위원은 강연에서 9.13대책이후 주택시장 현황, 달라진 정책 환경 및 영향, 부동산금융 운용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권역별 시장순환국면에 대한 진단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의 주택경기 온도차, 정부의 투기적 주택수요 억제정책 등에 대한 배경과 효과를 설명했다. 허충회 NH농협금융지주 CRO(Chief Risk Officer)는 "이번 전문가 강연을 통해 전 임직원이 부동산 시장 및 관련 리스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부동2018.11.28 11:11
금융사들이 부동산 신탁업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부동산신탁업 신규 진입을 위한 예비인가 신청을 26~27일 접수한 결과 12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신청서를 낸 곳은 NH농협금융지주•농협네트웍스, 한국투자금융지주, 대신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유진투자증권 컨소시엄, 키움증권•현대차증권•마스턴투자운용•이지스자산운용 컴소시엄 등이다.또 SK증권•바른자산운용•구모씨 컨소시엄, 진원이앤씨, 큐캐피탈파트너스, 스톤브릿지금융산업 사무투자합작회사, 강모씨 외 3명, 최모씨 등도 신청했다. 이 가운데 스톤브릿지금융산업 사모투자합자회사는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다. 이 회사의 업무집행사원(GP2015.12.29 09:06
NH농협금융 김용환 회장(앞렬 가운데)이 28일 농협 본부 대강당(서울 중구 새문안로)에서 농협금융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tyle="float:Left" contentEditable="false" onmouseover="window.external.showTooltip(this.caption)" onmouseout="window.external.hideTooltip()"/>NH농협금융 김용환 회장(앞렬 가운데)이 28일 농협 본부 대강당(서울 중구 새문안로)에서 농협금융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_$}-->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28일 오전 농협 본부 대강당(서울 중구 새문안로)에서 2016년 농협금융그룹 신규직원 236명을 대상으로 ‘꿈을 디자인 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농협금융의 꿈과 미래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취임이후 소통경영을 강조하며 강도 높은 현장방문과 소통행보를 이어온 김용환 회장은 이날 특강에서도 신규직원들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며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김용환 회장은 “농협금융은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협동조합 금융그룹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러분들도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도전과 열정,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글로벌 금융을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2015.11.30 14:20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27일 NH투자증권 대회의실에서 금융지주와 계열사 직원대표들을 초청해 지주회장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6일 본부부서 부서장 및 팀장급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경영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본부부서의 팀원급 실무자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을 통해 소통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인 영업망을 자랑하는 농협금융의 영업점을 누비며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경영 강행군을 이어온 김용환 회장이 이제는 영업현장을 지원하는 본부부서 직원들과의 소통에 힘을 쏟으며 영업현장과 본부부서를 잇는 소통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행보가 주목된다. 이를 통해 영업현장과 본부조직을 하나로 묶고 조직 전반에 생기를 불어 넣어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는 김회장의 의도가 엿보인다.또한 이번 행사는 각 계열사의 본부부서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젊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농협금융의 발전방향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 보고자하는 김용환 회장의 의중이 반영 되었다.김용환 회장은 대화의 시간을 통해 “치열한 영업현장을 속도감 있게 유연한 자세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불필요한 형식과 관행의 과감한 개선을 통해 농협금융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무자들이 중심이 되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이 되어 달라”고 특별히 주문했다.2015.11.06 09:39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의 현장소통 경영이 계속되고 있다.김 회장은 지난 5일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와 청주시지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영업환경을 살피는 한편 인근 영업점(청주시지부, 보은군지부, 옥천군지부, 영동군지부)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었다.지난 5월 경북을 시작으로 현장과의 소통 경영을 실시한 김용환 회장은 강원, 제주 등 전국 8도와 수도권 방방곡곡의 영업현장을 찾아 다녔으며 이번 충북지역을 마지막으로 2015년 현장방문일정을 마치게 됐다. 김용환 회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농협금융은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며 "일선 직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올해 마지막 영업현장방문의 소회를 전했다. 간담회에 이어 농협금융 충북지역 계열사(은행, 생명·손해보험, 증권) 업무보고를 받은 김 회장은 "농협금융 경쟁력 확대를 위해 금융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에 노력해야 하고 더 나아가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경제·유통사업과의 연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금융지주의 역할과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2015.10.27 15:45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이 27일 농협은행 전북지역 영업점과(전주완주시군지부, 전북도청지점) 전북본부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경영을 실시했다.영업점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김 회장은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마친 후 농협은행 전북본부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농협금융지주 전북지역 계열사(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업무보고에서 김용환 회장은 금융지주의 역할과 개선사항,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지속성장을 위해 기존 사업기반을 공고히 하고 신사업을 발굴·육성하는 수익원 다변화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김용환 회장은 취임 후 영업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내게시판에 ‘CEO와의 대화방’을 개설하고, 제주·울릉지역과의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특유의 소통과 속도경영으로 형식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조직의 효율성 제고를 강조하고 있다.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3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4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5
“보잉이 망친 미 해군의 하늘, 한국이 구한다”... 펜타곤 밀실에서 터져 나온 T-50 긴급 투입론
6
F-35 기관포의 4초…스텔스 전투기의 마지막 한 방
7
코스피200 야간선물 6% 폭등...주간 증시 '갭상승' 출발 유력8
트럼프 "이란 즉각 떠날 것" 호르무즈 완전 철수... 국제 원유 선물 대폭락
9
이란, 애플·구글 등 중동 주재 미국 빅테크 18곳 공격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