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8 14:58
친환경 여성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의 ‘TCF 더블코어 생리대’가 국내 생리대로는 처음으로 미국 농무부의 친환경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의 친환경 제품 인증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대표적인 친환경 인증 중 하나로, 완제품 또는 제품의 원료가 재생 가능한 제품에 부여된다. 전문 시험기관이 제품 내 친환경 소재의 비율을 측정해 해당 비율에 따라 인증을 부여하는데,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생리대로서 세계 최고 수준인 94%를 인정받았다. 이는 전체 제품의 94%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음을 뜻한다. 방수필름이 없는 체내형(삽입형) 생리대를 제외하고 날개가 있는 생리대 제품으로는 매우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9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베라루빈'에 HBM4 공급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