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14:25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2008년부터 올해 상반까지 기록한 적자를 극복하기 위해 주력한다. 이번 적자가 수출 급감에 기인한 점을 고려해 해외 판매는 강화하는 것이다. 쌍용차는 이를 위해 영국 공공부문에 특장차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차는 최근 영국의 도로교통공사 하이웨이즈 잉글랜드와 도로 정비차량 조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 32대를 전달했다. 하이웨이즈 잉글랜드는 현지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의 운영, 관리,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공급된 32대의 렉스턴 스포츠는 현지 북서부지역(10구역), 남동부지역(3구역), 중부지역(9구역)에서 도로 관리용 차량으로 사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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